일회용답게 팬저파우스트3와 동일한 110mm 탄을 사용하면서도 무게를 10kg 수준으로 크게 억제했고 길이도 짧아졌음 카운터메스는 팬저파우스트3와 동일하게 플라스틱 조각을 사용함
국군에서도 팬저파우스트3의 무게가 과도하게 무거워서 로켓 여러발 챙겨 다니면서 지속 사격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나오던데
독일군이 3발 쏘고 영점 재조정 해줘야되고 무게도 무서운 팬저팡 스트3를 쓰느니 차라리 일회용 발사기를 여러명에게 보급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한 걸 수도
ㄹㅇ 국군 실정에는 쏘고 나서 조준경만 회수하면 되는 일회용 발사기가 필요하지 소부대에서 다회용 발사기는 안쏘면 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