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해외에서 전술교육도 받고 이런저런 사람들 봤는데
그 중 강사가 이라크 전쟁 참전자인데 이혼을 5번함..
사유는 무서워서
첫 이혼 했을 때, 평소엔 얌전하고 자기가 뭘하는지 말 잘안하는데 PTSD 증상이 심해지고 술만 취하면 "내가 사람들 총으로 머리를 맞춰서 사냥했어!" 등등 약혼자가 그걸 듣고 좀 무서워 지다가 PMC라는 직업이라는걸 알아채고 이혼 했다함..
그 후로 자기 직업 숨기고 결혼도 했지만 결국엔 전부 다 떠났다고함..
지금은 모르겠지만 암튼 안타까움
저 한국인 용병 아저씨도 결국엔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힘든일 많이 겪은거 같음 ..
고생한거 보임
일종의 워커홀릭이지 이런타입일수록 고립되기쉬어 - dc App
티어1 오퍼레이터들도 이혼율이 90프로 넘는다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