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갤에서도 몇 시간 전에 얘기 나왔지만 헬반도 전장환경에선 불필요하거나 쓸모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 게 몇 가지 있더라고.

장륜식 경전차 : 그거 헬반도 전장환경하곤 안 맞아

장궤식 경전차 : 그거 헬반도 전장환경하곤 안 맞아

5.56mm NATO던 7.62mm NATO던 아무튼 지정사수소총 : DMR 그거 머한군에는 필요 없지 않음?


또 헬반도에서도 필요한 거 같긴 한데 도입이 잘 안 되는 거도 있음.

무반동포 : 칼구 그거 특부에서나 쓸모 있지 않음?

대전차로켓 : 도입사업을 그러니까 하고 있긴 한데요... (눈물)

독립형 유탄발사기 : 생각해보니 왜 도입 안 되었더라? 유탄은 사거리 짧은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

K2C1용 K201 : 생각해보니 (이하생략)



이렇게 놓고 보면 생긴 게 못 생겼다고 맨날 까이는 풍익이 머한군에 도입된 거도 기적이었을 지도?

105mm 탄이 너무 많이 남아 돌아서 그거 써먹어야 한다는 보급상의 이유가 없었다면 풍익도 헬반도 환경하곤 안 맞다고 도입될 일 없었을 거 같음. 아니 뭐 풍익 쪽은 포병 자주포라 기갑만큼 답파력이 요구되진 않으니 혹시 또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