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갤에서도 몇 시간 전에 얘기 나왔지만 헬반도 전장환경에선 불필요하거나 쓸모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 게 몇 가지 있더라고.
장륜식 경전차 : 그거 헬반도 전장환경하곤 안 맞아
장궤식 경전차 : 그거 헬반도 전장환경하곤 안 맞아
5.56mm NATO던 7.62mm NATO던 아무튼 지정사수소총 : DMR 그거 머한군에는 필요 없지 않음?
또 헬반도에서도 필요한 거 같긴 한데 도입이 잘 안 되는 거도 있음.
무반동포 : 칼구 그거 특부에서나 쓸모 있지 않음?
대전차로켓 : 도입사업을 그러니까 하고 있긴 한데요... (눈물)
독립형 유탄발사기 : 생각해보니 왜 도입 안 되었더라? 유탄은 사거리 짧은 문제가 있어서 그런가?
K2C1용 K201 : 생각해보니 (이하생략)
이렇게 놓고 보면 생긴 게 못 생겼다고 맨날 까이는 풍익이 머한군에 도입된 거도 기적이었을 지도?
105mm 탄이 너무 많이 남아 돌아서 그거 써먹어야 한다는 보급상의 이유가 없었다면 풍익도 헬반도 환경하곤 안 맞다고 도입될 일 없었을 거 같음. 아니 뭐 풍익 쪽은 포병 자주포라 기갑만큼 답파력이 요구되진 않으니 혹시 또 모르지만?
장륜식 경전은 오히려 남한 내에 포장도로 늘어나서 쓸만해짐 - dc App
근데 내가 떡밥 꺼냈을 때에는 뭔 소리를 하냐고 알못 취급당했었음.
북진만 생각하는 애들은 그럴 수 있음 - dc App
밀고 올라갈때 갑자기 무쓸모가 되어버리지 않나 뒤에 남겨두는건 k806 있고
차륜 장갑차랑 같은 역할 시킬거면 그냥 장갑차 쓰면 되잖아
밀고 올라갈 때 모든 걸 올려보낼 순 없는대 그 환경에서 공역 넒게 담당가능한 게 장륜식임 - dc App
뭐 북한도 T-34를 후방 침투 대비로 써먹는거 같던데ㅋㅋㅋ 의외로 대침투전서 경전차 쓸만할지도
장륜식은 싸게 뽑아서 후방에서 지원하는 용도면 쓸만하지
근데 몇 시간 전 내가 떡밥 꺼냈을 때에는 그거 헬반도 전장환경하곤 안 맞단 소리 나왔었음.
뭐 적 코 앞에서 굴리기엔 애매한건 맞긴 하지
장륜식 경전차 필요없는거 맞음 북괴 침투부대 무장수준 고려해서 K808도 아니고 806 배치하는데 뭔 장륜식 경전차
근데 미국 MPF나 중국 15식 같은 장궤식 경전차도 헬반도 지형에선 쓸모 없단 얘기도 나오더라.
한국군은 그 역할 K-1이 함
한국군에서 그 역할 하는 건 K1이 아니라 패튼옹 아니었던가? K1은 전방에서 K2하고 같이 보조 맞춰야지.
MPF 얘기하다가 48이 왜 나오니
머한군 90밀 106밀 무반동포 잘만 썼고 산악지형인 좆본도 칼구 쓰잖아
근데 내가 떡밥 꺼냈을 때는 반응이 영 그랬었어. 칼구 도입 얘기 꺼낸 건 뭐 더 말할 것도 없고, 있는 거 활용하잔 차원에서 판처3 지급 늘리잔 거도 뭔 소리를 하냐 얘기가 있었고, 역시 있는 거 활용하잔 차원에서 LAW 얘기 꺼낸 거도 불량율 문제 때문에 반박당했고...
그래서 혹시 갤럼들이 원하는 건 정말로 분대당 1정씩 현궁 지급하는 거인가 싶었는데... 판처3도 칼구도 성능 딸리는 게 비싸고 무겁단 지적이 나오는 걸 보면 그거도 아닌 거 같고... 현궁도 당연히 그 둘처럼 무거운 데다 가격까지 생각하면 분대당 1정 배치를 했다간 머한군 파산각이 제대로 서게 될 거니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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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처3 지급 늘리잔 거에 대해서도 위력에 비해 쓸데 없이 비싸고 무거운 거 때문에 부정적 반응이 많은 걸 보면 판처3도 잘못했고 말이지. ㅋㅋㅋㅋ
경전차는 쓸모가 없음. 장륜식 장갑차면 니 말대로 쓸만한거 맞는데 경전차는 후방부대에겐 과잉화력임. 산악전으로 가도 장갑을 포기 못하는게 한반도 전차전은 평야 제외하면 사실상 길목쟁탈전이라 전차는 전면이라도 튼튼해야됨. 애초에 영국이 냉전시기에 독프처럼 단 한번도 장갑을 포기한적이 없는 이유가 한국전 전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