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기루스 버스를 진창에서 끌어내는 우니폼 디젤(1941년 발칸침공시)
바르바로사 작전 개시 시 제18차량화보병사단 소속 오펠 블리츠-S. 이 사단은 프랑스제 트럭이 주력이었다.
1944년 스트루미카에서 촬영된 제86도하공병대대 소속 3톤 오펠 블리츠-S 후기 생산형. 3.6리터 75마력 엔진 탑재
1938년식 미국 포드제 엔진 그릴과 독일 포드제 개방식 운전석을 동시에 가진 미스테리한 포드트럭
동부전선 도로사정에 적합한 포드 마울티어트럭
동부전선에서 연료 운반중인 포드 V3000S
국방군은 상당량의 우편이나 철도국 차량을 징발했다. 독일 철도에서 징발한 한자-로이드 메쿠르 트럭(뒤), 앞에는 루프트바페 소속의 아들러 중(中)형 승용차
75마력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볼크발트 B 3000D트럭(1943년 남부러시아)
7.4리터 95마력 디젤엔진을 장비한 노외주행형 LG3000(6×4)트럭. 사진은 JG2 소속의 항공유 트럭
4.8리터 75마력 가솔린엔진을 장비한 루프트바페 의무부대 소속 메르세데스-벤츠 L3000(1942년 남부러시아)
1936년에 생산된 Lo 3750 차체를 이용한 42인승 버스(7.2리터 100마력 디젤엔진탑재). 토트기관 소속으로 1942년 우크라이나에서 촬영됐다.
독일군은 버스를 주로 지휘용으로 사용됐으며 포장도로를 달리도록 설계된 이런 차량들은 동부전선의 열악한 도로에서 소모가 막심했다.
7.4리터 105마력 엔진을 탑재한 뷔싱-NAG(6×4) G31 트럭. 1931~38년에 생산됐으며 사진은 1939년 폴란드에서 통신부대 소속차량
제1산악사단 군마를 수송 중인 제602차량화수송연대 소속 뷔싱-NAG 500S(4×2) 4.5톤 트럭(1941년 유고슬라비아)
KHD의 S3000트럭을 개조한 제11기갑사단의 마울티어. 다른 2종의 마울티어(오펠, 포드) 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3.3리터 60마력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크룹 프로츠 1.5톤 트럭. 37㎜ 대전차 포를 견인중
노외주행형 크룹 L3H163 3톤 6×4 트럭, 1937년 운전훈련학교
70마력 디젤 엔진을 탑재한 루프트바페 정보부대 소속의 MAN사 E3000
베를린을 통과중인 헨셀 33형 트럭
2.5리터 37마력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패노멘 그라니트 구급차(제1산악사단)
FAUN의 9톤 크레인 트럭. 13.5리터~18리터 150~200마력 디젤엔진을 탑재했다.
1941년 8월 동부전선 북부전구에서 도하 중인 우니폼 디젤
제1산악사단 소속의 오스트리아제 다이믈러 ADGR 3톤 트럭(6×4, 72마력)
GD사단 의무대 소속 오스트리아제 스타이어 1500A/02 트럭(4×4, 85마력). 튼튼하고 신뢰성있었다.
체코제 스코다H 트럭 (6×4, 100마력), 브라우 작전 개시 시 제3기갑사단 소속 차량
제216보병사단 소속 영국제 오스틴 K3 3톤 트럭(4×2, 60마력).
(제5?)산악사단 대전차부대 소속 베드포드 MWD(0.8톤 4×2, 72마력)
품질과 내구성이 우수한 캐나다제 시보레 C60트럭(4×4, 80마력). 캐나다에서는 85만대의 군용차량을 생산해서 표준화를 달성했다.
독일군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였다.
포드의 프랑스 자회사인 마트포드에서 독일 국방군을 위해 생산한 F917WS 5톤 트럭(4×2, 85마력). 내구성이나 품질이 낮아서 일선 부대의 불만을 샀다.
사진은 제3차량화공병대대 (스탈린그라드에서 전멸)
프랑스군에게 노획해서 머나먼 동부전선에서 사용 중인 시트로엥 23U(우)와 11(좌)
튀니지에 도착한 푸조 DMA 1.5톤 트럭(4×2, 50마력). 프랑스 푸조는 전쟁 중 독일 국방군용 트럭 15,000대를 생산했는데 성능은 좋지 않았다.
제57보병사단에서 사용 중인 르노버스. 파리의 시내버스를 징발
소련군의 주력인 GAZ-AA 1.5톤 트럭(4×2, 40마력), 1930년대 초반에 미국 포드의 면허를 사들인 것이다.
독일이 프랑스군에게 노획한 트럭 중에는 미국에서 수입한 것들도 있었다.
1941년 10월 벨리키에 루키에서 촬영된 제3철도공병연대 소속의 GMC 1.5톤 트럭(4×4, 77마력). 진창을 용이하게 통과하기 위해 앞바퀴를 두겹으로 했다.
동부전선의 스타라야 루사에서 촬영된 제18차량화보병사단 소속 미국제 화이트 704S 3톤 트럭(4×2, 85마력),
프랑스가 군용으로 미국에서 수입한 성능이 우수한 트럭
소련군에게 노획한 스투드베이커 2.5톤 트럭(6×6, 87마력). 미국은 총생산 대수 22만대 중 10만대를 소련군에게 공급했다.
연료 소모량이 100km/75ℓ로 높았음에도 독일군은 성능 좋은 이 트럭을 노획하는 걸 반겼다. 푸조, 포드, 우니폼 디젤이 뒤를 따르고 있다.
사진 한장에 찍힌 같은 부대 트럭의 종류가 모두 다르다.
이 지랄 안했냐? - 이 지랄의 레전드다
트럭 백화점도 모자라서 말 끌었죠?
병신 나치쉑 ㅋㅋㅋㅋㅋㅋㅋ
https://blog.naver.com/mungia/80095658078
https://blog.naver.com/mungia/80097418624
더 자세한 나치 독일군 트럭 상황은 해당 링크들 참조
대전 후반기에 그나마 정리를 해서 그정도였다는게
암만 한국군 트럭이 중구난방이라 해도 독일은 못 따라가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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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꼬라지로 45년까지 버틴게 용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번 사진에서 도로 중앙에 앉은 저 검은건 사람임?
심령사진마냥 화질구지해서 기괴하네 ㅋㅋㅋㅋ
주변 군인들 보다 선명한게 합성한거 같기도 하고
독일 국방군이 뛰어난 보급체계라고 고평가 받는데 생각보다 그 당시 다른 군대처럼 보급체계가 형편없는 군대맞았음 근대에 먼저 개념을 생각했을 뿐이지 그런 현대 보급체계를 구현한건 미군이 맞다 크으
정확히 적어야지 마셜은 신이고 그분은 자유세계의 건설자로다
당시 다른군대처럼x 걍 보급도제대로못하고 마차나 끌고다니던 버러지들 ㅇ
보급관련 체계나 개념도 다 미국에서 대부분나옴
마셜이 그 체계 구현하면서 Army Service Forces라고 보급 정비 군수 병참 지휘부 통합했고 유럽전선서는 수송전문사령부 만들어서 체계적 물류 배송하듯 만들었지 거기에 적임자인 장군들 임명했고
독일이 영미처럼 바다건너서 싸웠으면 보급때문에 진작 망했을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퍼지면 쓸만한 부품들 추리고 버리는거지 뭐 ㅋㅋㅋ
와 정비병 갈려나가겠네 저거 부품수급은 잘될려나?
트럭은 아니고 노획전차 사례인데 프랑스전에서 노획한 영국제 전차를 독소전쟁 초창기에 운영한 부대가 있음. 딱 3주만에 전투손실, 비전투손실로 전손됨.
비전투손실 사유 대다수가 부품 부족임.
3주ㅋㅋㅋㅋㅋㅋ
노획한거 길가다 퍼졌는대 부품없으면 적이 못 쓰게 터치기아도 했을테니까
노획은 진짜 공장이라도 접수하지 않는 이상 부품 수급 때문에 어쩔 수 없음 ㅋ 동부전선에서 T-34 노획한 걸로 부대까지 꾸렸다고 유명하지만 노획한 건 세 자릿수인데 실가용차량은 두 자릿수인가 그랬을 걸? 지금 우크라이나가 특이상황인 거임
와 시벌 백마력 넘는게 별로없잖어. 요즘 경차도 1000cc에 70마력은 나오는데.. 경차엔진으로 중형트럭을 굴린거네. 기술발전이 놀랍다 - dc App
화물차랑 승용차를 왜 마력으로 비교하냐
토크가 달라서 요즘 경차 엔진으론 못굴릴걸
내 중형 국산 승용차 38토큰데 저건 얼마나올라나
팩트) 애초에 트럭 자체가 별로 없어서 점령지에서 별의별 민수용 트럭까지 총 동원한거다.
왜 독일군 트럭만 보면 가스바겐이 생각날까.... - dc App
그건니가
그냥 아쉬운대로 마구 긁어모아서 그렇다고 봐주자.... 애초에 미국 상대로 보면 전부 미개한 토인군대잖아
왜 스크롤이 끝나지 않는거죠?
이야 정비병력들 뒤져나갔을것 같은데???
당시 독일군이면 그냥 뒤져나갔음ㅋㅋ
스크롤도 끝이 없고 데이터도 끝없이 나가네 ㅅㅂ - dc App
정비병들에게는 악몽 그 자체네
그리고 보급쪽에서는 씨발소리가 기본 옵션이었을거고
이건 솔직히 마셜이 미친새끼고 미국 공업력이 신인거지 - dc App
저 글 보자마자 싱글벙글해서 콜렉션 싹 푸는게 보인다 ㅋㅋㅋ
44년에는 저거마저 없어서 기계화부대에 마차 편제시키던거 생각하면 양호하네 그래도ㅋㅋㅋ
정비/보급부대 토하는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노획병기만 굴려도 군대하나 뚝딱해낼 기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