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군사적 조치를 최대한 억눌러서 북코소보 일대를 장악하는 것에 그치려고해도.
그 뒤의 후폭풍이 어떻게 다가올지 병신새끼가 아니면 당연히 알탠데.
주둔군은 둘째치고, 지금까지 세르비아 정부가 해왔던 필사의 eu비비기는 완전히 쫑날거고.
세르비아 병신들이 루시 병신들처럼 지들 맘에 안든다고 군사 행위를 저지르면.
바닷길도 없는 병신새끼들 하늘길까지 철저하게 봉쇄당해서 더는 짱깨건 루시건 무기수입과 조달도 어려워질탠데.
경제도 말라뒤지고, 군사적으로도 현재 수준 이상의 보강은 어렵고. 가뜩이나 세르비아에 악감정 가진 애들 많은데.
어느 쪽으로든 탈출구가 없는 이 상황서 북코소보에 특별군사작전 놀이하면 그냥 끝임. 늦던 빠르던 세르비아는 그냥 뒤지는거지.
'XX하면 자폭인데 하지 않겠지' 라고 말하던 전쟁이 그 동안 참 많았었지라
제발 ㅋㅋㅋㅋ
ㄹㅇ
크로아티아 애들은 신났더만
세르비아한테 악감정 가진 애들도 정말 전쟁을 불사하고서라도 세르비아를 조지고 싶을까란 생각이 들 때가 많지만. 멀리서 보는 것 이상으로 쟤네들 악감정이 그만큼 깊다는 것만 보이니 무섭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