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민수용이 나올 수 있을 지도 불명이지만, 하필 지금 타이밍이 내연차에서 전기차로 넘어가는 타이밍이라 이제 와서 K151 민수용이 내연기관 달고서 그대로 나오기는 좀 글러버린 거로 보여짐.
그렇다면 K151 민수용이 나온다 해도 휘발유 SUV가 배터리 SUV로 바뀌고 디젤 SUV는 연료전지 SUV로 바뀔 즈음에 연료전지 달고 나올 거 같음. 배터리로 굴리기에는 좀 많이 크고 무거우니 연료전지 달고 나오면 딱이지.
아무래도 껍데기만 K151이고 내용물은 넥쏘를 크고 아름답게 확대한 물건이 될 가능성이 큼. 그러고 보니 민수용은 아니고 군용이긴 했지만 연료전지 단 K151이 이미 프로토타입은 있던 걸로 아는데... 행사 전시용 컨셉트카로 만든 거라 양산은 되지 않았지만.
아니 나와도 누가 사냐고 ㅋㅋㅋㅋ
그러니까 그게 또 문제기도 하지. ㅋㅋㅋㅋㅋ 사실 모하비 신형이 아직 안 나온다던가 그런 거도 지금 타이밍이 내연기관 SUV 신차 투입하기 너무 안 좋은 상황이라 그런 건데, K151은 더 할 거 같음.
모하비 신형은 아마도 연료전지 기술이 충분히 성숙될 즈음에 넥쏘의 확대판 정도 되는 내용물을 채워서 나올 거 같고, 만약 나온다면 K151 민수용도 그 때즘에나 볼 수 있을 거 같음. 나와도 누가 살 사람이 있을까 싶긴 하지만.
그래도 수소기반 151은 재난대응용으로 일부 지자체각은 있더라 굳이? 라는 생각은 나도 들지만 아무튼
아무튼 확실한 건 K151 민수용이 나온다 해도 그 수소기반 K151의 양산형일 거지 지금 그대로는 아닐 거란 점이지. 내연차 자체가 제1세계에선 멸망각이라 내연기관 SUV도 더는 못 나올 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