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지않냐? KDDX batch2 하던가 해서 개량점 있으면 반영하고 5000톤급 따로 뽑는건 오히려 설계 비용 더 지출하고 별로일거같은데 경하 5천톤이면 딱 옆동네 아사히급인데 걍 KDDX 더 뽑는게 맞을거같음 - dc official App
얘도 뭐 일단 사업이 중기든 장기든 소요 반영되어야 본격적으로 뭐가 나올거라
근데 해군이 5천톤대에 만족할진 모르겠노. 지금까지 군함들은 사이즈가 쭉 커져왔어서
중국 구축함? 뭔소리임 저거 나만 제목 이해안되냐
념글 보십셔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war/3060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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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일단 크면 더 비싼게 당연하니까 예산절감 차원에서도 그렇게 나왔을수도 있음. 전투함건조는 규모의 경제가 딱히 크게 작용안하는 분야라서
기관부도 엔진 감속기어 가스터빈 다 그놈이 그놈임
규모의 경제 작용 안할수가 없는데? 도면 리비전 하는거랑 아예 설계 새로뽑는건 맨아워부터가 다른데 - dc App
충무공 대체수요만 6대인데 그정도면 ffg b3 물량이랑 똑같은데 설계비용 때문에 척당 단가가 kddx랑 맞먹지는 않을것같음
5000톤급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다만 FFX B3에서 조금 더 키운정도라면 그럴건데 아사히급 마냥 나온다면 얹는 센서라던가 KDDX랑 딱히 큰 차이 안날거같은데 - dc App
솔직히 어떻게 나올지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지금 뭐라고 해봤자 내 의견도 궁예질인것 같긴함
이게 맞음 쓸데없이 6척씩 뽑을게 아니라 kddx로 걍 더 뽑는게
KDDX 랑 중형 구축함은 용도랑 장비가 달라서 그럼 KDDX를 중형 구축함 목적에 맞게 설계 변경하면 사실상 다른 군함이 되 버리니 성능이 애매하게 되거든 차라리 설계를 새롭게 하는게 여러모로 좋아서 그런거니까 어쩔 수 없음
사실 경하 5000톤이면 ffx4랑도 500t정도밖에 차이안나는데 굳이 새로 뽑아야 할까 싶기는함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