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자코뱅내에서 왕을 죽이자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함
프랑스내에 공포가 엄습하기 시작한다..
왕은 자기 권력이 없어지는걸 두려워했고
파리 주변에 군대를 배치함
이걸들은 국민의회는..?
왕이 자크 네케르(전 재무총감 개혁을 추진힘)해임시킨 걸로 모자라 우릴 끌어내려 한다!!
그래서 그들은?
스스로 무장하기로 결정하여 (부르주아지 민병대) 일명 국민방위군을 창설함
이과정에서 프랑스 왕국군이 대거 국민방위군으로 전향함
1789년 7월14일 아침
군중들이 앵발리드(현 군사박물관)로 감 여기가 그당시 군대 구호병원이라 총기를 다수 약탈해감
그래서 총 구했는데 화약 어디서 구함?
바스티유에 갑시다!!!
드가자ㅏㅏㅏ!!!
바스티유에 모여서 주둔군 사령관 드뢰네에게 항복을 요청함
ㅈ까네
드가자ㅏㅏㅏㅏㅏ
"그렇게 바스티유가 함락됨"
그래서 바스티유 함락됐다고?..존나좋군!
8월에는 제퍼슨이 프랑스로 찾아옴
그래서 님들 인권 선언안함?
까짓거 인권 선언합시다!
그렇게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이 발표됨
이후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부르주아지 새끼들 혁명이랍시고 시골에서 잘 지내던 사제랑 농민 학살해놓은것도 다룰 예정임? 학살 이름이 기억 안 나네
ㅇㅇ 배에 가두고 침몰시키고 교회 불태운거 다 - dc App
그런거 보면 버크가 발작한거 이해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