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발전소가 있다.
그리고 발전소의 자체저항 r이 존재한다고 쳐보자
이미 다 배웠지만
V=IR이다.
전압은 전류와 저항의 곱
그리고 전압과 수압은 공통점이 있다.
손실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E(발전소가 주는 전압) - I*r(손실전압)=V(공급전압)
이렇게 되는데.
만약 전력(V*I)사용폭증으로는 I값이 무지성 증가한다면?(사용전압은 같다치고)
I*r은 무지성으로 상승해서 공급전압이 계속 감소하고 0이된다.
근데 전압이 없다? 전기를 못흐르게함.
즉, 블랙아웃됨.
순환정전을 하는 이유는 I값을 어떻게든 낮춰보려고
(전류량을 낮춘다)
그리고 발전소의 자체저항 r이 존재한다고 쳐보자
이미 다 배웠지만
V=IR이다.
전압은 전류와 저항의 곱
그리고 전압과 수압은 공통점이 있다.
손실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E(발전소가 주는 전압) - I*r(손실전압)=V(공급전압)
이렇게 되는데.
만약 전력(V*I)사용폭증으로는 I값이 무지성 증가한다면?(사용전압은 같다치고)
I*r은 무지성으로 상승해서 공급전압이 계속 감소하고 0이된다.
근데 전압이 없다? 전기를 못흐르게함.
즉, 블랙아웃됨.
순환정전을 하는 이유는 I값을 어떻게든 낮춰보려고
(전류량을 낮춘다)
LOV 계전기 등판해주세요
쉽게 쓴다고 쓴거 같은데 뭔 소린지 모르겠음
그니까 물탱크가 텅 비었다는거겠지?
정확히는 물사용량이 급증하면 배관저항이 더 강해져서 물이 ㅂㅅ같이 나간다는거
그냥 지락사고가 인위적으로 나서 전압 낮아진다고 설명하지
그건 누전이야
누전이랑 지락은 다르지 누전은 절연체에서 전류가 빠져나오는거고 지락은 절연파괴나 파손등으로 땅에 접지되버리는거고
전기사용량이 폭증해서 전기를 너무 많이 빨아당기면 거기에따른 저항(전력망에서 걸리는 손실)도 같이 상승함 이게 악순환이 되어서 돌아가다보면 어느순간 전력망이 멈추게되는데 예를 들다면 발전소에서 공급가능한 100%를 생산해서 50%을 소비하고 20%정도가 손실로 작용하고있다가 소비전력이 늘기 시작하면서 같이 손실값이 증가함, 손실값의 밸런스가 깨지면 지멋대로 손실값이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예비전력을 다 먹어치우고 지멋대로 과부하가 걸리기 시작해서 결국에는 발전소에서 공급가능한 전력량을 넘어가고 발전소는 멈추게됨 그래서 전력 예비율이 중요하다는거임 100을 만들어낸다고 100을 쓸수있는게 아니기때문에 한계선을 넘지않도록 관리하는거고
그거야 전압원이 이상적일때 이야기고, 전류 커져서 발전기에 부하가 늘어나면 주파수가 떨어져서 계통이랑 연동을 못해서 탈조함. 발전기 하나가 떨어져 나가면 나머지 발전기들에 가해지는 부하는 더 커져서 순차적으로 다 멈추고. 그런 과부하나 고장 발생시에 운전 유지하려고 예비전력 확보하는거임
운영 예비력=주파수 회복 예비력+주파수 조정 예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