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전설적인 AV인 도쿄핫 촬영 감독이신 B-29가 있다면
한국에는 전설적인 계란 볶음밥 셰프이신 B-26, A.K.A A-26이 계신다.
2차 대전 때 운용한 B-26이랑 이름이 똑같은데
대전기 때는 이놈이 B-26이었으나 대전 후 이놈이 퇴역하고
A-26이 B-26이 됨
영화 장진호에도 등장해서는 압록강 막 건넌 중공군들을 맛있게 볶아냄
하지만 셰프님의 명성을 시기하고 질투한 잔악한 짱깨의 농간에 의해
마오안잉이 기가막힌 계란 볶음밥을 볶다 같이 볶아진게 아닌
본부에 걸린 큰 비율의 지도를 가지러 갔다가 죽었고
마오안잉을 볶아내는건 F-84 썬더제트가 대신하게 됨
왜 전사자가 많이 나온 장진호를 배경으로 찍었나싶었더만 마오안잉 미화할려고 만든거구나
피해가 컸지만 어쨌든 장진호 전투는 중국이 승리했으니 반미 여론 조성하기 딱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