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맨날 레퍼런스로 2뿌리 발언을 가져오는데

정작 2뿌리 펀치날리는거 보고 얼마나 많은 mma 및 복싱 수련자들이 비웃었는지는 모름



2. 우크라 vs 노서아 전쟁처럼 가장 최근에 국가다운 국가끼리 싸우는 전장터에서 나이프 및 격투전이 얼마나 일어나는지 언급 못함 (없으니깐!)


3. 아프간 및 이라크전을 필두로 근 20년간 트렌드였던 실내에서의 보병 싸움에서 총검술이나 격투전이 얼마나 빈번했는지 언급하기 꺼려함


따지고 보면 이때야말로 인질이나 정치적 문제 때문에 중화기 사용이 제안되는 상황, 보급이 딸리는 중동 군인들,  실내전 이라는 총검술충들이 좋아하는 3박자 시나리오가 떡하니 있으니 육박전이 수시로 나야 했는데 현실은 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