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얻어걸린건가 테러범들까지도 방탄복 입고 나오는 시대라 지금 트렌드가 고관통 능력 가진 5.56mm 철갑탄 쓰는 게 된거고 근데 그냥 돌격소총 쓰기에는 실내전에 불편하니 그거 총열 자른 단축형 돌격소총을 특수전용으로 쓰는건데 마침 k-1이 AR기반 단축소총임 물론 70년대 개발할 땐 이런 거 생각 안 했을거 같긴 한데.. 당시 개발할 때 사상이 어땠음? 왜 파라벨럼탄 쓰는 SMG가 아니고 단축형 AR을 만든거임?
그냥 xm177 컨셉 배끼고 헬적화 했는데 얻어걸렸을 확률이 99.9퍼라고 장담가능
5.56은 그냥 보급 때문인 것 같고
특수전 사령부 요청으로 개발할때 요구치가 일반 기관단총보다 강력한 화력/ 가벼울 것 / 비용에 있어서 효율적일 것 이였다더라
XM177이랑 CAR15 같은 선구자들이 있음. 쟤들도 당시에는 SMG라고 부른 애들이고. - dc App
뭐 그렇긴 한데....다 좋은 말이라서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