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얻어걸린건가

 테러범들까지도 방탄복 입고 나오는 시대라 지금 트렌드가 고관통 능력 가진 5.56mm 철갑탄 쓰는 게 된거고

 근데 그냥 돌격소총 쓰기에는 실내전에 불편하니 그거 총열 자른 단축형 돌격소총을 특수전용으로 쓰는건데

 마침 k-1이 AR기반 단축소총임 물론 70년대 개발할 땐 이런 거 생각 안 했을거 같긴 한데.. 

당시 개발할 때 사상이 어땠음? 왜 파라벨럼탄 쓰는 SMG가 아니고 단축형 AR을 만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