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정통 공화정부가 해외에서 지원받는 공산당에게 주도권을 빼앗길 수가 있었던거지?
그리고 시발 그 주도권 빼앗은 공산당은 지 맘에안드는 계파들을 트로츠키주의자, 제5열로 몰아서 숙청해버리고,
심지어 바르셀로나에선 파시스트랑 싸우는 와중에 아나키스트, 공화주의자, 공산주의자끼리 내전속의 내전을 일으켰네
와 6.25는 양반이였어 완전
어떻게 정통 공화정부가 해외에서 지원받는 공산당에게 주도권을 빼앗길 수가 있었던거지?
그리고 시발 그 주도권 빼앗은 공산당은 지 맘에안드는 계파들을 트로츠키주의자, 제5열로 몰아서 숙청해버리고,
심지어 바르셀로나에선 파시스트랑 싸우는 와중에 아나키스트, 공화주의자, 공산주의자끼리 내전속의 내전을 일으켰네
와 6.25는 양반이였어 완전
정부의 가장 큰 권력인 군대 절반 이상이 국민당으로 넘어가고 남은 군대도 장교없는 병신군대밖에 없는데 노동자 민병대 협조없이 뭘 할수 있겠음
아니 국민당이 아니라 반란파
2공화국 체제에서 좌(파)계열은 인민전선을 매개로 비교적 단결이 잘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됨..오히려 우(파)정당들이 왕당파, 카톨릭계정당들과 개같이 대립해서 개판난것이 더 심했음..
그 인민전선 주도권을 스탈린주의 공산당이 잡지않았나?
내전이전부터 우(익)연합의 집권을 저지하려고 좌(파)정당들의 연합인 인민전선으로 집권에서 성공해서 내전을 거쳐 2공화국이 망하기까지 인민전선 자체는 큰 분열이 없었음..막판에 주도권을 스페인공산당이 가져간 것도 그때까지 유일한 지원을 받은게 소련이어서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고 주도권은 그렇더라도 인민전선 단일자체는 유효했음..사실 2공화국의 이념분열과 무능력을 온전히 좌(파)들의 전유물이라고 치부하는건 내전 이후 프랑코 통치기때의 의도적인 프로파간다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