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백정 스탈린의 무분별한 식량징발로 인해 수백만명의 우크라이나인들이 굶어죽은 홀로도모르 추모의 날(День пам'яті жертв голодоморів)입니다.


우크라이나에 전역에서는 매년 11월 네번째 주 토요일에 이 날을 기리는 행사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