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백정 스탈린의 무분별한 식량징발로 인해 수백만명의 우크라이나인들이 굶어죽은 홀로도모르 추모의 날(День пам'яті жертв голодоморів)입니다.
우크라이나에 전역에서는 매년 11월 네번째 주 토요일에 이 날을 기리는 행사가 열립니다.
인간백정 스탈린의 무분별한 식량징발로 인해 수백만명의 우크라이나인들이 굶어죽은 홀로도모르 추모의 날(День пам'яті жертв голодоморів)입니다.
우크라이나에 전역에서는 매년 11월 네번째 주 토요일에 이 날을 기리는 행사가 열립니다.
우크라이나의 결의가 타오르고 외교성명도 나오겠네 젤붕이 연설 기대각
자영농도 쁘띠브루주아라고 일부러 고로시 했던... - dc App
우크라이나 농부 거진 80%가 자영농인데 그걸 부농이라고 다 조져버렸덛 사건
레드팀엔 미친 새끼들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