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나 남부지역 사람들은 바닷가에서 나오는 해초를


"바닷나물" 이라고 했고


산에서 나오는 고사리같은거나 옻순 두릅같은걸


"산나물" 이라고 했었음


산나물은 독이 있는게 많아서 제독하지않으면 먹지못하는게 많고


바닷가에서 나오는 해초는 옛날부터 맛없어도 독은 없다는 이야기가 있을정도로 독있는걸 찾아볼수없음.


그래서 바닷가 사는 사람들은 해초뜯어먹으면서 살았고, 오히려 산나물이 귀했고


내륙쪽 사는 사람들은 산나물을 뜯어먹었는데 마찬가지로 해초류가 귀한편


그리고 전쟁시기에는 이것을 이용해서 나온 음식중하나가 비빔밥이라고함 (근데 비빔밥의 유래에 대해서 이것도 말많음)



그리고 이 나물이라는것을 먹는 국가는


러시아 , 아시아국가가


러시아는 먹게된게 아주 최근부터 먹기시작했고,


심지어 중앙아시아, 캅카스에도 "나물" 이라는게 전파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먹고있음.


이게 고려인,한국인 영향 + 한류 + 먹을거 찾다가 먹게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