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 그라드때 파울루스한테 원수 진급 시킨 이유가 독일군 원수는 살아서 항복한적이 없으니 끝까지 싸우다 죽는 전통을 지키란 의미로 알고 있는데대부분의 원수들은 왠지 천수 누렸을듯 한데 전사하거나 전장에서 병사하거나 했던 2차대전 이전의 독일군 원수는 누가 있음?
국방군은 없음. 그나마 보크가 폭격맞아 죽었는데 당시 예비역이었으니 전사는 아니지
제국군 시절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