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에서 초기에 록마에게 도번 코드 따는거 부터 배웠다고 했잖음.
기초부터 잡아나가는게 진짜 딴딴한 기술임
터키 엔지니어들도 나름 영국과 기술 협력하면서 제대로 기회 잡았다고 생각했을텐데
에르도안이 급하게 족치는 바람에, 저거 그냥 영국에서 거의 다해줬지 싶다.
(전투기 엔지니어 구인광고를 신문에 급히 낼 정도면 뭐 자력설계는 미미할 거고)
정치선전 일정에 쫓겨서 BAE에서 Step-by-Step으로 배울 기회 놓친거지...
BAE는 예전에 해놓은 컨셉 설계 안 중에서 무난한거 하나 골라서 급하게 다듬어 보내주지 않았을까
직접 하나하나 도면 그려가며 지적받는 것과 그냥 완성도면 받아서 만드는 건 하늘과 땅차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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