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함장은 중령 진급 취소…당사자들, 징계 처분 불복 항고
선임 집단 따돌림 호소 정일병 2차 요청에 “못 도와준다” 면박

지난해 해군 강감찬함 소속 병사가 선임병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한 뒤 사망한 사건 발생 당시 지휘관이었던 함장과 부함장(부장)이 피해자 보호조치 위반 등의 이유로 모두 중징계 처분을 받은 것이 확인됐다. 해군 함장이 병 보호조치 위반 등 행위로 중징계인 강등 조치를 당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