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나 저래나 그럼 근접신관이 쬐만한 드론이든 저공비행 항공기든 다 잘 잡는다는건데
국군에서 오리콘도 이용하면서 왜 애머슨은 버리기 아까워서 이리 오래 쓰는거임?
지금 설마 오리콘 근접신관 탄으로 바꿔버리면 탄값 감당을 못해서 애머슨걸 채택한거임? 꼭 그렇게 시대에 뒤떨어지는거 사골 끓일 일 있나
어차피 같이 들여왔으면 그거대로 통일하기엔 군수랑 재정 타격이 더블로 들어옴?
국군에서 오리콘도 이용하면서 왜 애머슨은 버리기 아까워서 이리 오래 쓰는거임?
지금 설마 오리콘 근접신관 탄으로 바꿔버리면 탄값 감당을 못해서 애머슨걸 채택한거임? 꼭 그렇게 시대에 뒤떨어지는거 사골 끓일 일 있나
어차피 같이 들여왔으면 그거대로 통일하기엔 군수랑 재정 타격이 더블로 들어옴?
해군은 버림 90년대 기어링도 쓰고 76도 떼어다 재활용하던 해군이 에머슨은 버림
육군이 재활용 하는건 다 예산탓인가? 아니면 오리콘을 비호에 붙이기엔 출고예산이 너무 커져서 그랬나
재고탄약문제가 있지
음.... 105mm 트럭형 자주포 풍익 쓰는거 하고 비슷할거 같은데. 결국 탄이 남아 도니깐 어떻게든 써보자?
당시엔 근접신관 필요없다고 판단한거지 k-1 105mm 포단거랑 같은이유
개발 당시에는 35mm 근접신관도 없었고 AHEAD 나오기도 20년 전임
국군 오리콘은 청와대 방호용으로 존나 오래 전에 구입한거라서 초기 버젼 씹구데기임 더이상 굴릴 생각 없으니까 그걸 왜 붙들고 있냐? 글고 35mm는 탄 자체도 더 크고 무겁고 포나 급탄기구도 미찬가지임 게파트나 87식이나 비호랑 비슷해 보이지만 제원 보면 알겠지만 무게가 15~20톤 정도 더 나감
그러면 원하는대로 김치 게파드를 뽑기엔 출고가가 너무 많이 들어서 국방예산이 못 버티던가 그럼 국군 오리콘 그거 신형일줄 알았는데 아녔네;
글고 30x173를 쓰기에는 개발 당시에 우리군이 쓰지도않았고 단총신의 부시마스터2도 1989년에나 나와서 95년에 CV9035에 채택되어서 시기적으로 맞지가 않음 그렇다고 GAU-8 같은 개틀링을 올릴 수도 없잖아
30mm 애머슨(에머랙)은 특히 만들때부터 논란이 약간 있는 무기라서 이것만은 포기하는것도 좋을듯
에머슨이 좋아서 단 게 아님. 비호를 싸게 뽑으려면 k200 계열밖에 답이 없었고, 거기 들어갈 만한 건 30mm밖에 없었고, 비호 포탑을 완성한 상태에서 천호용 포탑을 새로 개발하기 싫으니까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30mm가 대세가 돼버린 거임.. 이걸 해결하려면 애초 k1 전차 기반으로 비호르ㅓㄹ 뽑아야 했음
돈 아끼려다가 나중 계획까지 다 엉망된거지
아 차체 크기 문제인가요?
k1 차체썼음 가격이 비싸지지 게파드가 레오파르트 차체를 쓰긴 했는데 그거 장갑은 전면이 20mm나 겨우막음
ㅇㅇ k200에서 크기 좀 키운다고 해도 그 체급으론 35mm 이상급의 기관포를 감당할 수가 없었음. k21이 있던 때가 아니잖아
개발 시작한 80년대 초에는 30x173mm 단포신 기관총도 쓸만한게 없었음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태에서 우리가 가진거 다 끌어모아서 만든거지 글고 90년대에 효용성에 의심이 가서 양산이 지연된건 맞지만 35mm로 갔으면 가격도 미친듯이 올라서 아예 양산 자체가 안되었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