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소평이 그랬잖아

50년?이나 100년?간은 미국에 대항하지 말라고


후진타오대까지만 해도

화평굴기니 뭐니
바짝 엎드리면서 전세계에
호감도 작하고 그랬던 걸로 아는데



그때 우리나라에도 친중이니 뭐니 헛소리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유럽이나 남미 아프리카 같은데서도
미중 사이에서 간보기 하고 경제적으로 이득 보던 나라들 많았었잖아



시진핑핑이 이후로 지 독재하려고
미국이랑 대립각 세우고
무역보복하고 어그로 존나 끌면서
티벳 신장 인권문제
남중국해에서 지랄
추가로 코로나까지

그동안 가면쓰고 호감 쌓은거 싹 날리고
전세계에서 중국 혐오도 급증했는데

결과적으로 우리한텐 다행이지만
문득 궁금해짐


중국이 좀더 국력쌓고
기다리면서
미국이랑 대립하는 시기가 지금보다
20~30년 정도 늦춰지는 시나리오가 가능했을까??

핑핑이 말고 다른 온건파 지도자가

독재안하고
착실히 성장에 주력하는 그런
루트가 현실적으로 얼마나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해짐


나만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