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다수 포진한 융커들의
프로이센에 대한 집착에 있었던 것일까



제국 발호 때부터 황제가
"카이저 그거 프로이센 왕보다 가치 있냐?"
정도로 반응한데서부터 미래가 결정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