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한테 드디어 부대 헐리고 우리 부대가 신막사 있는곳으로 옮겼다는 이야기 들으니까 애대심 이런거 좆도 없는데도 눈물이 나더라... 개 씨발...지하수 끌어서 쓰는데 겨울에 쳐 얼어가지고...급수차 와서 물 넣어주기 전까지 애들 세탁도못하고 샤워도 못하고...니미
난 급수차까지는 안갔는데 만만치 않기는 했음
이게 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