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전선 이상 없다 태극기휘날리며 고지전
이런 영화가
전선이 고착화되고 땅따먹기 참호전하면서
전사자들 엄청나게 발생했던 사실 배경이라던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도 지금 그런 상황 아님?
우리한테는 드라마틱한 소식이 없어서 그렇지
현지에서는 매우 고통스러운 시기가 아닐까?
서부 전선 이상 없다 태극기휘날리며 고지전
이런 영화가
전선이 고착화되고 땅따먹기 참호전하면서
전사자들 엄청나게 발생했던 사실 배경이라던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도 지금 그런 상황 아님?
우리한테는 드라마틱한 소식이 없어서 그렇지
현지에서는 매우 고통스러운 시기가 아닐까?
맞음.
우크라는 5~6월달과 대비하면 지금이 그나마 좀 양반이긴 한데 루씨는 진짜 지옥일껄
그렇겠지 뭐. 특히 크레미나 스바토베는 공격측이라서 피해가 더 클것 같음.
날씨도 추워지고 있으니 그 그통은 배가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