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전선 이상 없다 태극기휘날리며 고지전


이런 영화가


전선이 고착화되고 땅따먹기 참호전하면서


전사자들 엄청나게 발생했던 사실 배경이라던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도 지금 그런 상황 아님?


우리한테는 드라마틱한 소식이 없어서 그렇지


현지에서는 매우 고통스러운 시기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