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또또 21세기에 풍수지리 못버리는 주술국가 답게 개소리 하노’ 했는데
땅의 박테리아,미네랄 함유량이나 수분저장력 같은거 이야기 하는거였더만.
비료는 그걸 직접 보강 해주는게 아니라 회복력을 촉진시키는거에 불과하고 고갈되면
사막 되어 버리는거 였노… 옥수수는 그중에서도 자라는데 필요 영양소가 많아서 지력 고갈시키는
가성비 썩창 작물이었고 그걸 김일성이 주력작물로 선정한 순간부터 미래 좆박는거 예정되어 있었다더만
땅의 박테리아,미네랄 함유량이나 수분저장력 같은거 이야기 하는거였더만.
비료는 그걸 직접 보강 해주는게 아니라 회복력을 촉진시키는거에 불과하고 고갈되면
사막 되어 버리는거 였노… 옥수수는 그중에서도 자라는데 필요 영양소가 많아서 지력 고갈시키는
가성비 썩창 작물이었고 그걸 김일성이 주력작물로 선정한 순간부터 미래 좆박는거 예정되어 있었다더만
그래서 열대우림 같은거 다 밀어버리고 농사하면 망함 그런 우림은 생존 경쟁한다고 이미 있는걸 촤대치로 쓰는 상황이라
토양 만져보면 퍼석한 느낌 나는게 그거임
고농축 대지모신의 은혜 충전
괜히 중세 유럽이 경작지 삼분할하고 고려 말기에 녹비법 쓰고 남아메리카 인디오가 옥수수 낭낭하게 수확한 다음엔 호박 심어야지 한 게 아님.
흙이 다 같은 흙이 아님 이건 진짜 겪어보기전엔 모른다 ㅋㅋㅋㅋㅋ 괜히 농사로 포털에서 전국 토질 50cm단위로 분포도 뽑으려고 조사사업 벌이는게 아니더라
낙엽이 수년간 쌓여서 썩은 부엽토가 킹왕짱임.
질소함유량+a - dc App
그걸 미신인줄 알았다니 비옥한 땅 척박한 땅 나뉘는 건 상식아닌가 - dc App
난 그런거 기후에만 관련된건줄 알았거든
비료를 잘못 뿌리면 오히려 토양구조를 손상시키기도 함. 양분을 공급하지만 토양의 양분 보유능은 떨어져서 더 많은 비료를 뿌리게 되는 것...
지력=땅속의 질소농도
돌밭이야 말로 진정한 똥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