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위에 왕이 있고, 그걸 대대로 승계하는데다 나는 그것에 충성해야 한다고?

이걸 어떻게 참는지 난 잘 모르겠음.

군대에서조차 충성이 어쩌고 부분에선 내심 어처구니가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