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40년이상 세월이 흘렀고
이란인들이 다시 우리를 다스려주세요 샤님 이러진 않는다
레짐체인지를 해도 입헌군주제 국가로 가겠지. 실권이라고는 없는 말그대로 얼굴마담.
지금 미국 입장에서 시위대를 돕고싶어도 정확히 누구랑 컨택을 해야하는지가 불확실함. 채널이 닫혀있다는 소리.
기존 개혁파의 우두머리인 로하니 하타미도 시위대 지지에 미온적이고, 말그대로 거리에서 돌 던지는 것밖에 안되는데
시위를 지원하는 기성 정치인들이 이럴때는 존재만으로도 상당한 도움이 됨.
국내에는 그런 세력이 없으니 일단 미국의 팔레비 3세를 대외창구로 쓰자는것.
한번 지켜보고 민주주의에 대한 관점이 확실하다면 이란인들이 지지못할 이유가없음.
왕정복고 주장하는건 이란에서 곧 죽음을 의미하니까 쉬쉬하는거지. 이란 젊은층들 대화 들어보면 1979 이전 이란의 자유로운 사회분위기 엄청 부러워한다.
부패했지만, 자유는 있었지. 사바크 비밀경찰도 왕정에 위협이 되지않는 한 개입하지않았고.
페르세폴리스보면 이런말 못나옴
솔까 그거도 약간 뭣한 부분 많던데
작가 아버지 캐딜락몰고 다니면서 미국 욕하고 딸에게 체게바라 혁명사 같은거 읽히고 렉스 극장사건 사바크 짓으로 확정지은거나 아버지가 카자르 왕조가 석유이권 팔아먹고 나라 말아먹은거 쏙 빼고 지금 샤 아버지는 왕족인 니 할배 쫓아내고 석유 영국에 팔아먹었다 구라친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