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명칭은 중국인민무장경찰대 해경총대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해양경찰로 총 300대가 넘는 함선들 보유하고 있는 인민무경 산하 기관임,
해경청장은 한국으로 치면 군 소장급인 인민무경 소장과 동계급인 정치위원으로 총 2자리고 특이하게 해군에서 받은 함선을 고대로 운영하기도 함,
하는짓은 평범하게 해상 순찰이나 밀입국자 차단, 어민 보호등의 임무를 수행하지만 당연히 남중국해에서 인민해방군 해군이랑 지랄하기도 함,
인민해방군 해군과 동일하게 남부, 동부, 북부 지구대로 나뉘어져 있고 무장 상태도 대만과 접해있는 동부와 남중국해 관할인 남부가 가장 강력함,
현재 보유하고 있는 함선은 다음과 같음:
칭다오급(056형 호위함, 1,500톤):22척
자오터우급(12,000톤):2척
슈오시-II급(5,500톤):4척
칸자이급(5,000톤, 636형 해상조사선):1척
자오라이급(4,896톤):4척
자오뒤안급(4,000톤+):6척
슈차-I급(3,980톤):2척
슈차-II급(3,980톤):10척
자오창급(3,876톤):1척
투저홍급(3,600톤):3척
자오유급(3,450톤):12척
하이양급:(3,325톤):1척
자오준급(2,700톤):8척
장웨이급 호위함(2,250톤):3척
슈우급(1,819톤):3척
자오팀급(1,764톤):12척
슈상급(1,750톤):5척
하이슌-II급(1,500톤):1척
자오가오급(1,500톤):3척
으로 1,500톤급 이하로 내려가도 아직 수백척이나 남아있다, 참고로 이번에 중국에서 위성 잔해를 긴빠이 당한 필리핀 해경이 가진 함선들은 다음과 같음:
테레사 마그부나아급(2,250톤):2척
가브리엘라 실랑급(최소 1,000톤에서 1,500톤 추정):1척
딱 3척 제외하면 1천톤을 넘어가는 함선이 없다, 필리핀 해경 입장에선 중국 해경이 난리를 피워도 뭐라 할수 없다는 사실이 평생의 한으로 남을듯,
2021년에는 새로운 법안이 통과했는데 중국 해역에서 퇴거를 불응하는 함선이 있을경우 무력을 사용해서 침몰시킬수 있다는 법안임,
남중국해의 파가사 제도, 혹은 티투 섬으로 알려진 이곳에 로켓 잔해가 떨어졌는데 당연히 중국 해경은 자국 영해라 주장하면서 퇴거시킨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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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우리도 이순신급 업글하지 말고 해경으로 넘기면 되겠네.. 원양해경 육성..
이순신급이 중국 해경이랑 비교하면 127mm 원툴이라는건데 그렇다고 대함미사일 안빼고 주면 걍 해군이 아닐까
무슨 해경이 순양함을 굴리네
걍 군대라고 봐야하네
몇대는 원본군함 알아지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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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위키피디아"
중국해경은 최근 센카쿠 영해침범뿐만 아니라 영해안에서 조업중인 일본어선을 나포시도하거나 들이받으려는 위협까지할정도임 심지어 일본어선을 향해 "여기는 우리해역이니 당장 꺼지라"는 경고방송까지하던데 나중엔 발포, 격침까지할 가능성이 높음 나중엔 한국의 격렬비열도 마라도 제주도에도 똑같은짓할게 뻔한데 한국언론이나 정치권은 무관심이더라.
국내 탐사선이나 관측선등도 여러차례 당할뻔함 자세한건 보안이지만 동경 124선 때문에 진짜 발포직전까지 간적도 있음 그 현장에 있었거든
군에 있었을때 들었던 소문이 진짜였다니....
센카쿠면 한국에서 꽤 먼데 거기에 관심이 갈 일은 별로 없지
센카쿠가 따이면 마라도 제주도까지 따이는거 금방인데 사람들이 관심없는걸 보면 서울시청에 오성홍기가 휘날릴날도 머지 않은듯
중간톤수 전력이 튼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