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호를 세레브한 신형 대공포로 대체하고, 견인 발칸을 밀려난 비호로 대체한다?

단점: 천호 260대도 부족한 마당에 비호 160대로는 턱없을 뿐더러 견인발칸 굴리던 부대에서 갑자기 궤도차량 운영하게 되면 정비 문제도 골때릴 것 같음

2. 천호 대신 신궁 얹은 k-151 계열차량으로 견인 발칸 대체?

단점: 가격이야 천호보다 싸겠지만 천호가 욕 먹는 소형 드론 대응이란 측면에서 신궁이라고 딱히 나을 게 없지 싶음

천호처럼 30mm탄 재고를 소진할 수 없는 것도 단점

3. 천호 대신 신궁이랑 드론 재머 얹은 k808 계열차량으로 견인 발칸 대체?

단점: 천호보다 오히려 비쌀 것 같고 대레이더 자폭드론이라든가 고정좌표로 날아가는 드론의 경우 여전히 대응이 힘듦

마찬가지로 30mm탄 재고 소진 불가능

4. 천호 대신 레이저 무기 얹은 k808 계열차량으로 견인 발칸 대체?

단점: 레이저 방공이란 게 아직 기술적 완성도가 의문스럽고 가격도 비쌀 것 같고 무엇보다 그런 세레브한 기술이 있으면 비호부터 대체해야 맞는 것 같음

5. 비호고 천호고 견인발칸이고 나발이고 야수의 심정으로 싹다 한대 100억쯤 하는 전방분산탄 or 근접신관탄 쏘는 세레브한 신형 SHORAD로 대체함

단점: 몇 조 듦


여러모로 생각해봤는데 답이 안 나음

걍 소형 드론 대응은 애초에 포기하고, 적당히 굴리다가 미래에 무안단물 같은 해결책이 나오면 천호는 어차피 비싼 장비도 안 달렸겠다 북진의 선봉에 서서 지상화력지원용 미트쵸퍼로 전용하는 게 정답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