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또 양산하고 굴리는 국가들은 도대체 달러나 자국 통화로 뭐 갈퀴로 긁어만큼 자본과 유지력이 되서 굴리는거임?
맨날 그돈씨 싸움으로 들어가자면 그럼 그 국가들은 그동안 어케 유지하고 굴려댈 생각을 하고 앉았음?
그리고 그런걸 구매하는 국가들은 뭐 땅파면 돈이 나와서 개발했나?
레이더 가격말고 난 그냥 원론적인걸 묻고싶음. 수요가 없음 그렇게 누가 비싼거 개발함?
맨날 그돈씨 싸움으로 들어가자면 그럼 그 국가들은 그동안 어케 유지하고 굴려댈 생각을 하고 앉았음?
그리고 그런걸 구매하는 국가들은 뭐 땅파면 돈이 나와서 개발했나?
레이더 가격말고 난 그냥 원론적인걸 묻고싶음. 수요가 없음 그렇게 누가 비싼거 개발함?
레이더가 존나비싸지않나
근데 그럼 그만큼 레이더를 두개 얹을만한 생각을 가진다는건 그만한 지폐를 가져다가 뿌리면서 노는 국가라 가능한거임? 원론부터 다르잖아
사통하고 레이더가 가장 비중이 높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그걸 개발하고 사쥬는 국가는 뭐 돈이 얼마나 넘쳐나길래 그 하이엔드 방공포들을 계약금 꼬박꼬박 주면서 사는거냐고 그게 아니라 그냥 원론적인걸 묻는거잖아
끝이 없지. 원래 게파트도 연구 초기에는 30mm 쓰려고 하다가 도저히 답이 없어서 계속 스펙업 한거니깐... 그렇게 해도 헬기 정도 잡으면 다행인거임
정말로 잡으려고 하면 돈을 부어야 한다. 견제정도로 만족하던가 소위 판치르도 성능 부족을 느끼던가 둘중 하나. 미국이 왜 야전방공을 포기하다시피 하겠냐
막말로 판치르 같은거 몆대 들여놓으면 그건 굴러가는 호위함임? 먼 프삼오 도입비용보다 비싸길래 그럼?
상대방도 음속으로 날라오잖아. 그것도 총알로 총알 막기지 뭐 딴거 있나.
돈 많음 + 군 규모가 그리 안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