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은 하늘에서 떨어지나?

인력은 하늘에서 떨어지나?

무기개발에는 시간 안들어가나?


지금까지 발칸 쓰고 있어서 발칸 대체용으로 오랜 시간 검증한 30MM로 대체 중인건데



우크라 전훈으로 교리부터 짜고 있을 시간에 벌써 대응 장비 깔라고?



이거 T-62 에서 본것 같지 않냐?


'돼지에 얹어놔도 좋으니깐 115MM 활강포 내놔!!!'


그 때 전차는 소련 특유 교리로  쏘고 죽으면 이득이다인데




방공망은 안 그러거든요?



레이더로 탐지해야되, 탐지 후에는 전술기인지 헬기인지 드론인지 식별해야되


IFF로 우군인지 적군인지 피아식별하고 


교전 권한도 자기 맘대로 있는 것도 아닌데



뭘 어쩌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