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옛날에 좋은 성능의 야전방공체계 자체 개발할 여건 안됨
2. 압도적 공군우세+미 공군 있으니 필요도 없었음
3. 육군이 다른 사업 신경쓰다가 우선순위에서 밀려남
4. 갑자기 드론때문에 야전방공 중요성 떡상
5. 이 와중에 천호 추가생산 중
대충 1~5가 환장의 콜라보된거 맞음?
2. 압도적 공군우세+미 공군 있으니 필요도 없었음
3. 육군이 다른 사업 신경쓰다가 우선순위에서 밀려남
4. 갑자기 드론때문에 야전방공 중요성 떡상
5. 이 와중에 천호 추가생산 중
대충 1~5가 환장의 콜라보된거 맞음?
일단 군은 드론잡는 전자전 체계 개발중
하드 킬 보다는 소프트 킬에 가깝나
야전방공체계도 있어야지 제발
일단 군은 드론은 전자전으로 따고 날틀은 비호로 갈것같던데
위험한 발상 아님? 그냥 시간 걸리더라도 제대로된 야전방공체계 만들어야지
전자전 휴대무기 하나로는 불안한 게 맞긴 함
천호도 그 잘난 추적이 얼마나 효력 있을지는 몰?루 아님?
그러니까..
별로? 애초에 천호까지 개발트리를 확대한 상황에서 우선순위가 밀려났다는건 말이 안되는거고 야전방공은 드론 이전에도 중요성이 높아서 없는 기술로 악깡버 해서 비호-천마 페어가 개발된 상황이었음. 그냥 군붕이 특유의 비주기적 발작이 일어났을 뿐인것. - dc App
어쨌든 천호도 영 못미더운 상태라서..
천호가 못미더운 근거부터 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