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최적화 문제는 산업공학에서 연구하는데
물론 산업공학 학사만 졸업하면 쓸데없고
정작 산업공학으로 대학원 가면 수학 열심히 공부한 애들이 쓸모가 많네
핫바리 학문 맞는듯???
산업공학 시러 수학에 코딩에 뷔페요리를 다 잘해야하는 느낌. 다른 곳은 주력메뉴만 잘하면 되는데.
교수가 산업공학은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라 제너럴리스트라고 했는데 모든 분야에 스페셜리스트인 제너럴리스트가 아니면 안 써줌.
석만튀하고 금융공학 ㄱ
웃긴건 교수도 다수가 산공 출신 아님 ㅋㅋ
대부분 응용수학이나 전산하다 온 사람들인가 그러면
기계공학도 있고 뭐 여러 과에서 전문가들이 산업공학하고 관련된걸 하다가 스카웃되는 경우가 우린 많았던 듯. 산공과 출신보다 기계과 출신이 기계관련된걸 더 잘하겠지 같은건가 바
뭔 느낌인지 알 것 같군...
과학과 공학 둘 중 하나라도 안 하는데 수학과 계열이 아니면 문과 소리를 피하기 어려운데 배우는 과목 이름니 엥 이거 완전 문과 아니냐 소리 나오는게 많아서 그럴듯
타과 학생이 교양으로 열어 놓은 순한 맛 응애과목 찍먹하고 좁밥인줄 아는 경우가 있는 듯. 산공과 학생이 듣는 내용하고 순한 맛하고 난이도 차이 꽤 나던데.
산업공학 시러 수학에 코딩에 뷔페요리를 다 잘해야하는 느낌. 다른 곳은 주력메뉴만 잘하면 되는데.
교수가 산업공학은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라 제너럴리스트라고 했는데 모든 분야에 스페셜리스트인 제너럴리스트가 아니면 안 써줌.
석만튀하고 금융공학 ㄱ
웃긴건 교수도 다수가 산공 출신 아님 ㅋㅋ
대부분 응용수학이나 전산하다 온 사람들인가 그러면
기계공학도 있고 뭐 여러 과에서 전문가들이 산업공학하고 관련된걸 하다가 스카웃되는 경우가 우린 많았던 듯. 산공과 출신보다 기계과 출신이 기계관련된걸 더 잘하겠지 같은건가 바
뭔 느낌인지 알 것 같군...
과학과 공학 둘 중 하나라도 안 하는데 수학과 계열이 아니면 문과 소리를 피하기 어려운데 배우는 과목 이름니 엥 이거 완전 문과 아니냐 소리 나오는게 많아서 그럴듯
타과 학생이 교양으로 열어 놓은 순한 맛 응애과목 찍먹하고 좁밥인줄 아는 경우가 있는 듯. 산공과 학생이 듣는 내용하고 순한 맛하고 난이도 차이 꽤 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