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이짓거리 하면 sam이 가성비가 씹압살해버리니까.
아무리 전장이 중요해졌어도 기본 체급은 중요함.
고로 공중전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상대방보다 기동성 운동성 에너지 이 3요소는 절대적임.
그런데 이걸 맞춰서 만들면 나오는 물건은 현용 유인잔투기들보다도 더 비싸지게 됨.
잊지마. 사람 하나 잡아다가 콕핏에 가둬놓는 비용보다 거기 들어갈 인공지능 개발하고 유지보수할 비용이 더들어감.
Ai가 인간 이기네 뭐네 하는 것도 다 가상 시뮬인데 거긴 아직 실제 환경을 100%구현 못함.
또 9g 이상의 기동을 할 때 ai의 가치가 드러나는데 제깟놈이 나대봤자 항공기는 40g넘는 기동도 해대는 sam 앞에선 그저 발악일 뿐임. 그 기동성 낮다고 욕처먹은 피닉스도 18g임
또 이러면 무인기의 절대 강점인 체공성을 엿바꿔 먹음. 고기동성과 고운동성, 고에너지성을 가지게 되면 필연적으로 체공시간이 유인기 수준으로 떨어짐.
고로 유무인 선택 운용 무기라고 무인으로 하는 경우엔 그냥 기체 내다버리는 셈치는 미션이 아니면 결론적으론 비용문제 때문이라도 유인을 쓸 수 밖에 없음. 게다가 유인기는 세대가 지날수록 비싸지는 대신 이전에는 결격사유인 사람들도 움직이기 쉽게 나오고 있음.
교수님 말대로라면 프십륙 나왔을 때 조종사 반응이 이젠 지게꾼하나 데려와서 몰아도 되겠다고 하면서 너무 쉽고 부담이 덜하다고 말함
그래서 지금 나오는 무인기들은 오히려 8g정도로 오히려 유인기보다 운동성을 낮고 폭장량을 적게 잡는 대신 체공성능과 가성비 코스로 나가게 됨.
아무리 전장이 중요해졌어도 기본 체급은 중요함.
고로 공중전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상대방보다 기동성 운동성 에너지 이 3요소는 절대적임.
그런데 이걸 맞춰서 만들면 나오는 물건은 현용 유인잔투기들보다도 더 비싸지게 됨.
잊지마. 사람 하나 잡아다가 콕핏에 가둬놓는 비용보다 거기 들어갈 인공지능 개발하고 유지보수할 비용이 더들어감.
Ai가 인간 이기네 뭐네 하는 것도 다 가상 시뮬인데 거긴 아직 실제 환경을 100%구현 못함.
또 9g 이상의 기동을 할 때 ai의 가치가 드러나는데 제깟놈이 나대봤자 항공기는 40g넘는 기동도 해대는 sam 앞에선 그저 발악일 뿐임. 그 기동성 낮다고 욕처먹은 피닉스도 18g임
또 이러면 무인기의 절대 강점인 체공성을 엿바꿔 먹음. 고기동성과 고운동성, 고에너지성을 가지게 되면 필연적으로 체공시간이 유인기 수준으로 떨어짐.
고로 유무인 선택 운용 무기라고 무인으로 하는 경우엔 그냥 기체 내다버리는 셈치는 미션이 아니면 결론적으론 비용문제 때문이라도 유인을 쓸 수 밖에 없음. 게다가 유인기는 세대가 지날수록 비싸지는 대신 이전에는 결격사유인 사람들도 움직이기 쉽게 나오고 있음.
교수님 말대로라면 프십륙 나왔을 때 조종사 반응이 이젠 지게꾼하나 데려와서 몰아도 되겠다고 하면서 너무 쉽고 부담이 덜하다고 말함
그래서 지금 나오는 무인기들은 오히려 8g정도로 오히려 유인기보다 운동성을 낮고 폭장량을 적게 잡는 대신 체공성능과 가성비 코스로 나가게 됨.
근데 예전에 프레데터랑 대결한적 있지 않았음?
결국엔 이렇게 흘러가더라고. 그래서 2040년대는 모르겠는데 2030까지는 무인기는 방어나 보조가 아닌이상 공격에선 가미카제식으로 돌아오면 좋고 안되면 걍 미사일로 쓰는 방식으로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