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 개발 기술력 겨우 개도국이던 시절에 꾸역꾸역 만든거 국산화 논리로 밀어붙여서 육군 반대 씹고 강행 채용했고


동시대는 커녕 그 전에 만들어진 대공포 체계보다 병신이라고


누가 그 팩트를 무시했나?


근데 비호가 문제인가.. 비호는 이해 한다니까?


당장 얼마전에 발칸 대체한다면서 대량 획득한 천호가 문제인데 뒤졌다 깨어나도 에머레기 30x170mm 한계를 못 벗어나는 놈이자나


좆만한 쿼드콥터 못잡는 것도 문제라면 문제인데 운용고도 4km 언저리에서 놀 사단급 좆구형 송골매급도 못잡는 병신 아님?


그걸 드론 잡을 해결사라면서 온갖 국뽕 잡아 처넣어서 선동질 실컷해놓고 저렴하다는 이유로 뿌렸는데 현실은 어때?


저렴하면 그만이야? 왜 저렴하면 방탄복이나 몰리조끼 대신에 좆구형 디지털 엑스반도 찍어내 뿌린 것도 실드 쳐보던가


당면한 위협도 대응 안되면서 앞으로 있을 위협에도 대응 안될 병신 체계를 죽어라 물고 빠는 이유는 대체 뭐임? 2014년도에 무인기 쇼크를 겪어놓고도 알빠1노 마인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