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 처음 개발 시작하던 시기가 80년대 말~90년대 초인데 이때쯤 국군이 굴리던 대공포들이 뭐가 있었냐면
보포스 40mm
오리콘 35mm
20mm 발칸
오리콘 20mm
에머슨 30mm
대충 이런 놈들이 있었단 말이지
보포스는 포도 ㅈㄴ크고 탄도 ㅈㄴ크고 자동급탄도 힘들고
35mm 운용 빡세고 유지비도 ㅈ같고 가격도 더럽게 비싸고
20mm? 위력 고자
결국 남은 카드라는게 에머레기 30mm인데
애미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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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런 꼬라지일때 만든 무기체계를 지금까지 그냥 악깡버로 끌고갈라는게 문제네 그저 그돈씨
차라리 40밀이나 35밀로 했으면 업그레이드 여지라도 있었는데 참
40밀이었다면 문제는 오히려 더 심각함. 이건 아예 40밀 CTA테크로 교체각이거든. - dc App
백번 양보해 비호는 그렇다져도 천호는 좀
비호 만들기 시작한때가 80년대 초... 양산은 2000년대... 애미...
비호가 뒤지게 쳐까인 이유가 그거자너 - dc App
그때 까인 이유가 자주대공포 비싼 주제에 어따쓰냐라는 지금와서 보면 썩은 논리였음. - dc App
까인 논리 중에 육군에서 제시한 Roc도 못맞춤 + 해외 체계보다 ㅈ구린 성능도 있었다는건 왜 무시?
오리콘 35가 에머레기 30보다는 낫지 않았을까? 소용없나?
당시 등한시되던 방공에 그렇게 돈 때려박으면 그냥 사업이 날아갔을꺼라 - dc App
저때 골키퍼 딱 배치될 시기 아님? 골키퍼 생산라인 팔거니까 사가라 하던시기..
그거 육상에 못올림 - dc App
골키퍼는 육상에 못 올릴텐데
개량을 해야지.. 그 킨 기둥을 어케 그대로 써..
부시마스터II 개발 된게 89년이고 실제로 전력화된건 95년 CV9035라서 이것도 안 맞음
골키퍼 개조하는건 그렇지만 탄약 공유를 못하는건 너무 아쉽긴함
이제 국방 기술력이 충분히 올라왔는데도 비호 대체할 후속 만들 생각은 없이 계속 찍어내고 있으니 문제지..
ㅇㅇ 이게 문제지 늦게 양산하고 이런게 중요한게 아님 후속개발을 안하는게 문제
보포스 40mm 아버지가 똥포라고 했던거 생각나네 - dc App
포보스 저거혹시 배필1에나오는 대공포 폼퐁포냐? - dc App
아니
문득 궁금해지는데 보포스 탄 뭐썼을려나 vt신관달린 그런거냐
저당시는 처음이고 체계가 없으니 당장 급하게 도입했고 이해해줬다 쳐도 2022년 이후에 쓸건데 똑같은거 쓰면서 왜 그대로 쓰냐니까 방위성금 더 내라는소리나 하니 빡이 안칠수가
차라리 보포스 40mm 쓰자 - dc App
걍 육구니가 만족할만한 수량 배치하려면 지금 비호가 최선인거임 성능 =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