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잃어서 전쟁 끝난다해도 러시아산 석유,가스는 국제시세만큼 값 못받고 훨씬 헐값에 팔아야 하고 시장파이도 많이 뺏겼고
자원 제외한 대부분 산업이 옐친 시절로 후퇴했고 첨단산업은 경쟁력 완전 상실했고
러시아인들이 그나마 자부심 느끼던 군사력도 서방국가들이 우크라이나에 사정거리,위력 제한한 무기만 지원했는데도 녹아내리고
러시아 탈출한 엘리트들은 푸틴 실각한다해도 미래 없는 나라에 귀국하는 인원 소수일거고
푸틴을 보면 중국 오호십육국 시대 전진의 부견이 내치 잘해서 나라 부강하게 만들어놓고도 국력에서 상대로 안되던 동진 합병하고 통일하겠다고
비수대전 한방 러쉬했다 대패해서 순식간에 나라 망한 꼴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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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친 시절엔 부패 청산하고 경제 개혁하면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이라도 있었는데 이젠 희망마저 완전 사라짐
냉정하게 2000년대 초반 고유가 시절이 개혁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음.
상임이사국 지위부터 끌어 내려야 함..
상임이사국 체제 뒤엎으려면 3차대전 정도 일어나야
북한처럼 끝장난놈들도 얼마나 사람 빡돌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