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랑!
파리에서 시가전 강요하고 이득볼 여유 있었으면 항복 안했지
시가전 자체가 출혈 존나 강요되는거 아님?
정치적 분열 못 떼서
그걸 하기 싫어서
프랑스군이 낫질당한다음에 바로 무너진게아님. 적어도 솜강에서 처절하게 저항하기도하고, 돌파당해서 망하긴했지만 독일 몇개사단을 반쯤 죽여놓기도하면서 저항했음.
그리고 페텡같은 비시프랑스인사들도 무조건적으로 항복한것도 아니었고. 행정력을 독일접경지역에서는 행사하지못하고, 북프랑스에 독일군이 주둔하긴했지만, 적어도 프랑스와 독일은 "휴전"상태었음
즉 프랑스는 미래를던지고 저항하는것보다는 굴종하되 생존해서 살아남고, 이후 각을 보려고 굴복했지만 독일은 그런기회를 프랑스에게 허락해주지 않았음
파리에서 시가전을 준비할수 있는 여건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시민을 다 넘겨주면서 브르타뉴반도에서 존버하는계획인 [요새프랑스]계획이나 알제리로 넘어가서 항전하는걸 페텡은 부정적으로 평가했고, 그렇기에 쿠데타이후 대독휴전을 체결한거지
모스크바때랑 달리 독일군이 공세종말점 같은 상황이 아니라 존나 쌩쌩하던 상황이라 시가전 해도 패망은 같긴했을거
그때까지는 히틀러가 인종청소도 서슴치 않는 미친 놈인줄 몰랐던 거지
엘랑!
파리에서 시가전 강요하고 이득볼 여유 있었으면 항복 안했지
시가전 자체가 출혈 존나 강요되는거 아님?
정치적 분열 못 떼서
그걸 하기 싫어서
프랑스군이 낫질당한다음에 바로 무너진게아님. 적어도 솜강에서 처절하게 저항하기도하고, 돌파당해서 망하긴했지만 독일 몇개사단을 반쯤 죽여놓기도하면서 저항했음.
그리고 페텡같은 비시프랑스인사들도 무조건적으로 항복한것도 아니었고. 행정력을 독일접경지역에서는 행사하지못하고, 북프랑스에 독일군이 주둔하긴했지만, 적어도 프랑스와 독일은 "휴전"상태었음
즉 프랑스는 미래를던지고 저항하는것보다는 굴종하되 생존해서 살아남고, 이후 각을 보려고 굴복했지만 독일은 그런기회를 프랑스에게 허락해주지 않았음
파리에서 시가전을 준비할수 있는 여건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시민을 다 넘겨주면서 브르타뉴반도에서 존버하는계획인 [요새프랑스]계획이나 알제리로 넘어가서 항전하는걸 페텡은 부정적으로 평가했고, 그렇기에 쿠데타이후 대독휴전을 체결한거지
모스크바때랑 달리 독일군이 공세종말점 같은 상황이 아니라 존나 쌩쌩하던 상황이라 시가전 해도 패망은 같긴했을거
그때까지는 히틀러가 인종청소도 서슴치 않는 미친 놈인줄 몰랐던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