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서 에너지만 공급되면 지금도 상용화할만한 기술력인데
(몇몇 기업에서는  소수 공급해서 시험도하고있고)

문제는 배터리인데 지금 리튬배터리 최고밀도 해봐야 250w/kg

현재 미일에서 개발한 지속시간은 고작 8시간

군사작전이 8시간만에 끝나는것도아니고  그렇다고 배터리팩 교체하자고 몇개씩 들고다니자니 배보다배꼽이 큰상황

작전중간에 배터리떨어지면 10-20키로하는 철덩어리짐짝일뿐인데 최소수백 수천짜리 장비를 일회용처럼 적진에 버리고 도망을 가야할까

제금배터리기술로는  택도없어보임

그나마 가능성보에는건  금속-공기배터리로   반응성큰금속(리튬 알미늄등)을 공기에 산화시키면서 발전하는 1차배터리

이건 상용화하면 에너지밀도가 1000w/kg정도 그이상도 바라보니까(현재최고기술배터리의4-5배)

쓰고버리고하먼서 작전하면  작전시간은 가능하다고봄

근데 이것도 상용화까지는 오래걸릴듯하고

배터리기술에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한 아직 비현실 기술일듯
(산업용은 상용화될수도있음 에너지공급이가능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