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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실력도 부족했지만

큰 건물 덕후답게 그림 스타일 자체가 무미건조한 풍경 건축화만 주구장창 그려대던 스타일임. 막말로 거의 조감도에 가까운 그림들이았음.

사진 등장이후로 이걸 파는건 나 회화 트렌드 안따라가겠소 라는거나 다름없어서.

현실을 그대로 캔버스로 옮기던건 이미 사진 등장이후 트렌드 끝난지 오래된 시점이란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