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미대입시가 아니라 그 이후에나 몇몇 학교 중심으로 좀 지들만의 스타일 몇몇 교수랑 핵심 제자들 위주로 하고 가르치고 그러는거지
당장 고등학교 졸업하고 입시 보러 오는 사람한테 그런걸 기대하지도 않았고,
그당시 회화중에 지금 유명한거 검색하면 나오는애들, 특히 중부유럽쪽에선 그런 당시 기준 급진적인거 하던 애들은 제도권 예술(나라, 교회, 기타 기득권층에서 지원 잘 받고 운영하는 미술 아카데미)이랑 사이 존나 안좋았다가 슬슬 인정받게 된 케이스고
당시 그냥 평범한 미술 교육기관에선 ㄹㅇ 걍 처칠이 취미로나 그려낼 초상화 풍경화 정물화 종교화 걍 시발 무난한거 위주로 가르치고, 거기 들어갈 애들도 그거 기대하고 들어가는거임
화풍이 안맞아서? 무슨 트렌드를 못 쫒아가서? 입시를 떨어진게 아니라 그냥 좆도 못해서 떨어진거 맞음...
그림보니까 예중준비하는 초딩선에서 컷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