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도 아마 잘 그리고 싶었을 거야.
세상이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지. 아마 지금 군갤서 까는 거랑 별로 차이가 없는 말을 듣지 않았을까?
덕분에 인류사에 다시 없을 악당이 탄생해버림.
그렇게 생각해보니 진짜로 뭐라 형언할 수가 없는 기분이 드네.
아니 그림 못 그리는 찐따가 정치에 눈을 떠서 사람을 선동하는 천부의 재능을 개화한다는 걸 어떻게 상상해 ㅅㅂ
세상이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지. 아마 지금 군갤서 까는 거랑 별로 차이가 없는 말을 듣지 않았을까?
덕분에 인류사에 다시 없을 악당이 탄생해버림.
그렇게 생각해보니 진짜로 뭐라 형언할 수가 없는 기분이 드네.
아니 그림 못 그리는 찐따가 정치에 눈을 떠서 사람을 선동하는 천부의 재능을 개화한다는 걸 어떻게 상상해 ㅅㅂ
미대 지원하다가 떨어지고 이것 저것 해볼려고 했는데 다 실패하고 자살한 사람
인생 요약이 그렇게 되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어.. 인류사가 진짜 하찮게 느껴진다
하지만 생전에 그린 그림들은 사후에 높은 가치를 얻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