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서유럽/머한/일본은 도시화에 따른 경작지 비율 디버프 감안해주고, 중국과 인도의 무리한 경작 버프 빼주면 농업의 전반적인 포텐이 대충 감이 옴.
1) 중국, 인도, 미국은 각각 1티어 대륙급 스케일임
2) 프랑스, 우크, 호주, 아르헨, 캐나다 등이 꿀땅이라고 해도 대륙급에 비빌 스케일은 안됨 (뭐 경작지 사이즈만 봐도…)
3) 구소련 역시 탑 3급은 아니어도 왠만한 대륙엔 견줄수 있고, 바르샤바 조약기구를 전부 합치면 나름 1티어급에 비빌만함
4) 짱깨는 21세기 들어와서 무리해서 생산량 늘리는게 눈에 띄게 보임. 거품 빼면 그냥 미국급인듯.
꿀땅 똥땅의 기준이 시대(소빙하기)에 따라 다르고 기술 발전양상에 따라 또 다름
ㅇㅇ 그건 맞는 말임
만주만 봐도 소빙하기 때는 5백만명 부양도 힘들던 똥땅이었는데, 기술력 + 온난화 버프로 짱깨 원탑이 된걸 보면…
현 기술로 황해도 쪽은 한반도 남부보다 꿀땅일거 같은데, 못써먹어서 아쉬움
ㄴㄴ 북한은 이미 조선시대에도 남한지역에 인.구 쳐발리고 있었음
조선시대랑 지금이랑 기술이 다르잖아 비료 쳐바르면 자연재해(태풍) 영향 적은 점이 좀 작용할거 같은데
강수량,기후가 노답이고 생산량 포텐도 비교가 안됨
재해 논리면 일본은 농사 자체가 안되는 개좆망땅이겠지
중국은 식량자급률 우리보다 낮음 경작지가 우리 20배라 치면필요곡물양은 30배 수준이라
ㅇㅇ 머릿수가 미친듯이 많으니까. 대신 30%만으로도 130% 자급률 찍는 미국이랑 숫자는 비슷하니 뭐.
중국이 1년에 생산하는 사료용 콩 옥수수가 자국 소모량의 절반도 안됨 나머지는 미국에서 전량수입함
생산량 버프/거품에는 그런 것도 감안해야 하긴 하지 (중국같이 비료나 사료의 수입 의존도가 높은 곳은 더욱…)
중국은 그나마도 유지하기도 벅찬게 보이네
러시아가 중부 동부 개간만하면 생산량 3~4배는 그냥 뛸텐데
마 미국은 농사짓는데 드론 쓰고 GPS 무인 트랙터 쓴다 안카나
거품 뺴면 미국급...?? 거품 빠져도 존나 쌘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