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텍은 동시대에도 서쪽의 타라스칸 제국에게 전쟁에서 패배하던 전쟁허접이고, 아즈텍의 주적었던 틀락스칼라는 당시 멕시코 동부 해안이 상업 중심지였는데 거기랑 테노티치츨란 가는 길목에 있어서 사생결단 벌인 거지, 요즘 인터넷에서 말하는 거 처럼 인간농장 그런 거 아님. 애당초 저 시절 도시국가는 그럴 능력도 없다
익명(211.237)2022-11-28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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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샹쟈(awax2311)2022-11-2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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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코른 신도들인가 보구먼
쇠샹쟈(awax2311)2022-11-2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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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당초 인신공양 자체가 저 시절 메소아메리카에서 상당히 흔한 풍습인데, 아즈텍은 그떄 당시에 메소아메리카에서 유래가 없는 도시 하나가 10만인 초거대 국가였고, 중간에 메소아메리카에 기후위기로 대혼란이 벌어지면서 교리가 제대로 정립이 안 된 상황에서 규모만 커지다 보니 대규모 인신 공양이 벌어지는데, 나중에 가서 사태 수습되고 주변에 만만하지 않은 상대가 늘어나고 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인신공양 줄이려는 시도도 하고 그랬음. 상당ㅎ리 복잡한 문제임
원정대 왔을때 귀한손님 왔을때 만드는 어린애 잡아서 만든 음식들 (어린애 피로만든요리) 대접했는데 스페인 애들이 그거보고 경악햇자늠
밥안주는 스웨덴인보단 양심적이지 않냐
그건그럼 ㅋㅋㅋㅋㅋㅋㅋ 일반적이지않다는게 문제지만
옥수수농사가 지력소모가 큰데 사람 피나 뼈 갈은거 뿌리는걸로 커버 쳤더라 영양분이 있는게 맞긴한데..
아즈텍은 동시대에도 서쪽의 타라스칸 제국에게 전쟁에서 패배하던 전쟁허접이고, 아즈텍의 주적었던 틀락스칼라는 당시 멕시코 동부 해안이 상업 중심지였는데 거기랑 테노티치츨란 가는 길목에 있어서 사생결단 벌인 거지, 요즘 인터넷에서 말하는 거 처럼 인간농장 그런 거 아님. 애당초 저 시절 도시국가는 그럴 능력도 없다
그저 코른 신도들인가 보구먼
애시당초 인신공양 자체가 저 시절 메소아메리카에서 상당히 흔한 풍습인데, 아즈텍은 그떄 당시에 메소아메리카에서 유래가 없는 도시 하나가 10만인 초거대 국가였고, 중간에 메소아메리카에 기후위기로 대혼란이 벌어지면서 교리가 제대로 정립이 안 된 상황에서 규모만 커지다 보니 대규모 인신 공양이 벌어지는데, 나중에 가서 사태 수습되고 주변에 만만하지 않은 상대가 늘어나고 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인신공양 줄이려는 시도도 하고 그랬음. 상당ㅎ리 복잡한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