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가 닥치면 초기부족들은 족장을 바쳤고
사회가 진화해가면서 귀족-평민-노예 순으로 인신공양레벨이 낮아지다
이후에는 사람모양의 인형 또는 가축, 곡식등을 바치게됨.
서양문명에서는 로마가 인신공양하는 부족들의 뚝배기를 깨면서 인신공양을 금지하다 기독교가 들어서면서 완전히 금지되었고
동양문명에서는 유교사상이 전파되면서 인신공양이 철폐되었지
(순장같은형태로 남아있긴 했지만)
아즈텍은 그런식으로 발전하기는커녕 지배를위한수단으로 인신공양을 넘에서 식인까지 했다는점에서 코르테스가 교육을 잘시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