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가 닥치면 초기부족들은 족장을 바쳤고
사회가 진화해가면서 귀족-평민-노예 순으로 인신공양레벨이 낮아지다
이후에는 사람모양의 인형 또는 가축, 곡식등을 바치게됨.
서양문명에서는 로마가 인신공양하는 부족들의 뚝배기를 깨면서 인신공양을 금지하다 기독교가 들어서면서 완전히 금지되었고
동양문명에서는 유교사상이 전파되면서 인신공양이 철폐되었지
(순장같은형태로 남아있긴 했지만)
아즈텍은 그런식으로 발전하기는커녕 지배를위한수단으로 인신공양을 넘에서 식인까지 했다는점에서 코르테스가 교육을 잘시킨거임
사회가 진화해가면서 귀족-평민-노예 순으로 인신공양레벨이 낮아지다
이후에는 사람모양의 인형 또는 가축, 곡식등을 바치게됨.
서양문명에서는 로마가 인신공양하는 부족들의 뚝배기를 깨면서 인신공양을 금지하다 기독교가 들어서면서 완전히 금지되었고
동양문명에서는 유교사상이 전파되면서 인신공양이 철폐되었지
(순장같은형태로 남아있긴 했지만)
아즈텍은 그런식으로 발전하기는커녕 지배를위한수단으로 인신공양을 넘에서 식인까지 했다는점에서 코르테스가 교육을 잘시킨거임
명나라 황실 순장은 규격외라 봐야하나 ㅋㅋㅋㅋ
조선후궁 한명 희생되고 그후로 없앴다던데
명나라가 그모양난건 원나라가 지배하고 미개한 말박이한테 밟혀서그럼. 송때만해도 안그랬다
이자성의 난 당시에는 농민군이 황족 주상순 삶아 먹어서 복록 같이 누리겠다고 한 일화도 있고 인신공양이라는 게 그렇게 쉽게 사라지는 풍습이 아님
명나라에서 순장등 인신공양이 부활한건 원나라 영향이 큼
이자성 군이 주상순을 먹은 것은 복왕이란 호칭에 주목한 유감주술의 일종이지 인신공양이 아님. 공양이란 말이 음식을 대접한단 뜻임. 그 음식을 받는 신령이 있어야 성립하는 개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