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어디서 듣고 오셧어요 ㅎㅎㅎ 말도 안되는 말이다 갸들 80년대에도 년간 전차 생산량이 3000대 이상이였다. 치장물자가 아니라 걍 소모용 개념으로 전차를 만들어 서 말그대로 저글링 러쉬하려구 했던것이 그 유명한 소련의 OMG기동 전법이고 80년대 전차사단 181개 기계화사단 270개등을 포함해서 전차만 5만대 장갑차만 8만대인데 무슨 치장이 따로 있고 배치가 따로 있었을 수가 치장용으로 쟁여 놓은것이 아니라 걍 소모용으로 최대 확보량이였을 뿐
사자가되라(203.175)2022-11-28 03:00
답글
그게 아마, 우리 예비군마냥 전시에 꺼내쓸 물건 따로 평시에 굴릴 물건 따로 뒀다는 데서 나온 말같은데. 장비 자체는 같지만 편의상. 나머지는 니말대로고. 그래서 장비수명이 짧은 것도 2머전식으로 소모가 빠를 걸 생각해서란 말도 있었고
......(222.114)2022-11-28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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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소련에 전창 운용교리는 서방세계와는 정 반대 성향이라서 예비부품이니 뭐니 관리이런거 없는 걸로 알고 있다 오지게 만들어서 그냥 되는 대로 굴리는거 사단을 역어서 군단을 군단을 역어서 소련에서는 집합군 이라는 개념을 썻는데 OMG 기동전술은 말 그대로 인해 전술이 아니라 장해전술 장갑으로 바다를 만든 다고 생각하면됨 철저히 공격자 3배수 원칙에 따라 첫번째 집합군 저비용 또는 예전세대 장비들로 구성된 집합군이 전선으로 돌격 적의 전력을 일차적으로 소모 그다음 좋은 장비를 같춘 집합군이 다시 연타 사실상 적을 그로기로 만들면 마직만 기갑사단에 해당하는 전차 사단으로 구성된 집합군이 마무리 그러니 최대수의 장갑차량 확보가 목표라 치장용 배치용 나눌수가 없는 구조였음
사자가되라(203.175)2022-11-28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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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예를 들어 평소 10000대를 다 꺼내서 교대로 100시간씩 굴리면 유지하는 게 ㅈ되쟎아. 그래서 1000대만 1000시간씩 굴리고 9000대는 치장한다는 거 아님? 난 그렇게 이해했는데 아닌가..
......(222.114)2022-11-28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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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디테일 까지는 나도 잘 모른다. 다만 내가 하나 더 말할수 있는건 그렇게 모든 경제력과 인력을 군대에 소모하다가 소련이라는 나라가 쫄딱 망했다는 것과 당시 소련의 병력이 500만이 넘었다는거 그러니 님이 말한 "10000대를 다 꺼내서 교대로 100시간씩 굴리면 유지하는 게 ㅈ되쟎아"가 내가 아는 소련이 망한 이유임
사자가되라(203.175)2022-11-28 04:04
답글
수호이 설계국 미코얀 설계국 이라고 당시에는 했지 이것이 무엇이냐면 자본주의 사회는 회사가 상품의 제작과 판매 유통을 동시에 이루지만 중앙집권적인 계획경제하에서는 정부가 결정을 하면 설계 따로 생산 따로 유통과 분배는 국가가 이런식이니 자본주의적 경제 관점으로 공산주의 를 바라 보면 큰일나는 것이 맞을뜯 다시말해 자본주의적 상식으로 공산주의적 경제 관념을 투영할수는 없다는 거지
사자가되라(203.175)2022-11-28 04:10
오죽하면 소련은 전차에도 high low mix 개념을 정립해서 high급 전차 T-64 T-80과 low급 전차 T-72동시 병행 양산했었음
사자가되라(203.175)2022-11-28 03:03
그 많은 실전 배치된 전차들이 경제력 폭망으로 더이상 구입할수도 있던전차도 내던지면서 다들 아무대나 방치 되어 치장 물자라고 부르는 거지 처음부터 치장 물자로 저장 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아님
닦고 조이고 기름치는 사람이 없어지면 순식간에 저꼴 나는거지
손님 어디서 듣고 오셧어요 ㅎㅎㅎ 말도 안되는 말이다 갸들 80년대에도 년간 전차 생산량이 3000대 이상이였다. 치장물자가 아니라 걍 소모용 개념으로 전차를 만들어 서 말그대로 저글링 러쉬하려구 했던것이 그 유명한 소련의 OMG기동 전법이고 80년대 전차사단 181개 기계화사단 270개등을 포함해서 전차만 5만대 장갑차만 8만대인데 무슨 치장이 따로 있고 배치가 따로 있었을 수가 치장용으로 쟁여 놓은것이 아니라 걍 소모용으로 최대 확보량이였을 뿐
그게 아마, 우리 예비군마냥 전시에 꺼내쓸 물건 따로 평시에 굴릴 물건 따로 뒀다는 데서 나온 말같은데. 장비 자체는 같지만 편의상. 나머지는 니말대로고. 그래서 장비수명이 짧은 것도 2머전식으로 소모가 빠를 걸 생각해서란 말도 있었고
그런데 소련에 전창 운용교리는 서방세계와는 정 반대 성향이라서 예비부품이니 뭐니 관리이런거 없는 걸로 알고 있다 오지게 만들어서 그냥 되는 대로 굴리는거 사단을 역어서 군단을 군단을 역어서 소련에서는 집합군 이라는 개념을 썻는데 OMG 기동전술은 말 그대로 인해 전술이 아니라 장해전술 장갑으로 바다를 만든 다고 생각하면됨 철저히 공격자 3배수 원칙에 따라 첫번째 집합군 저비용 또는 예전세대 장비들로 구성된 집합군이 전선으로 돌격 적의 전력을 일차적으로 소모 그다음 좋은 장비를 같춘 집합군이 다시 연타 사실상 적을 그로기로 만들면 마직만 기갑사단에 해당하는 전차 사단으로 구성된 집합군이 마무리 그러니 최대수의 장갑차량 확보가 목표라 치장용 배치용 나눌수가 없는 구조였음
하지만 예를 들어 평소 10000대를 다 꺼내서 교대로 100시간씩 굴리면 유지하는 게 ㅈ되쟎아. 그래서 1000대만 1000시간씩 굴리고 9000대는 치장한다는 거 아님? 난 그렇게 이해했는데 아닌가..
솔직히 디테일 까지는 나도 잘 모른다. 다만 내가 하나 더 말할수 있는건 그렇게 모든 경제력과 인력을 군대에 소모하다가 소련이라는 나라가 쫄딱 망했다는 것과 당시 소련의 병력이 500만이 넘었다는거 그러니 님이 말한 "10000대를 다 꺼내서 교대로 100시간씩 굴리면 유지하는 게 ㅈ되쟎아"가 내가 아는 소련이 망한 이유임
수호이 설계국 미코얀 설계국 이라고 당시에는 했지 이것이 무엇이냐면 자본주의 사회는 회사가 상품의 제작과 판매 유통을 동시에 이루지만 중앙집권적인 계획경제하에서는 정부가 결정을 하면 설계 따로 생산 따로 유통과 분배는 국가가 이런식이니 자본주의적 경제 관점으로 공산주의 를 바라 보면 큰일나는 것이 맞을뜯 다시말해 자본주의적 상식으로 공산주의적 경제 관념을 투영할수는 없다는 거지
오죽하면 소련은 전차에도 high low mix 개념을 정립해서 high급 전차 T-64 T-80과 low급 전차 T-72동시 병행 양산했었음
그 많은 실전 배치된 전차들이 경제력 폭망으로 더이상 구입할수도 있던전차도 내던지면서 다들 아무대나 방치 되어 치장 물자라고 부르는 거지 처음부터 치장 물자로 저장 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아님
소련시절 치장물자는 T-34같이 당시에도 현역에 은퇴한 전차들을 모아두는 거였고 전시에 그것들까지 꺼내쓰면 호왈 십만전차러시가 가능했던건데, 러시아때는 경제붕괴로 군대를 줄이면서 현역전차도 마구 버려지는 상황이라 전차무덤에 방치된 전차들을 치장전차라고 하니 관리상태가 차원이 달랐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