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갤이 진짜 찐 혐중인 건 맞는 거 같다.


보통 한국에서 반중이면 중국이 너무 좋아서 하나의 중국 따위는 좆까고 중국이 여러 개였으면 좋겠다는 식이잖아. 아무튼 CCP 좀 망했음 좋겠다 이런 거.



방구석 히틀러여서 중국과 대만에서 얼마나 죽어나가던 상관 없고 대륙짱개든 섬짱개든 다 망했음 좋겠다 생각하는 점에선 그쪽이나 군갤럼들이나 비슷한 듯 싶어도 좀 더 깊게 들어가면 같은 방구석 히틀러라도 서로 분명한 차이가 있는 거 같음.


똑같이 중국과 대만이 망하길 바란다 하더라도 반중과 혐중의 차이가 이런 데에서 드러나는 거 같음.



이건 군갤이 씹덕들을 쳐낸 갤이라 더 그런 차이가 있는 거 같기도 해.


소전 등의 밀씹덕겜이나 원신 붕괴 같은 중국 게임들의 예를 들지 않아도, 씹덕 쪽은 아무래도 해당 분야의 산업 인프라 자체가 중국과 중국 주변의 친중 국가들에게 너무 의존하고 있어서 그쪽 나라들이 정말 망하면 곤란한 애들이거든.


반면 씹덕을 쳐낸 군갤은 중국과 그 주변 친중 국가들이 망해도 타격이 없으니 혐중을 하는 데에 거리낄 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