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
당신은 잠이 듭니다 ..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1941년 7월 입니다 ..
옆에 있던 장군들이 바르바로사 작전이 막 시작되었다고 당신에게 이야기 합니다.
이 상황에서 당신이 히틀러라면 신의 한수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
자 ..
당신은 잠이 듭니다 ..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1941년 7월 입니다 ..
옆에 있던 장군들이 바르바로사 작전이 막 시작되었다고 당신에게 이야기 합니다.
이 상황에서 당신이 히틀러라면 신의 한수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
스탈린그라드는 냅두고 모스크바로 가자
핵무기 스파이질.
일본을 설득해서 진주만 폭격 안하게 해야 최소한 명줄대로 살다 죽을듯
철수!
전방위적인 국가역량부족인데 어떻게 하겠음
모스크바로 바로 달려야지
미래는 뻔하니....스탈린과 비밀회담을 한다? 그리고 일본을 같이 치자고 말해본다 ㅋㅋㅋㅋ
스탈린 호구도 아니고 통수 이미 맞았는데 또 믿겠냐 ㅋㅋㅋ
그외엔 수가 없다라고. 같이 씹을 먹이?는 있어야 되는거고 ㅋㅋㅋㅋㅋ
첫해부터 스탈린그라드 닥공
키예프전투 직후 진격중지하고 다음봄까지 대기 미국 건들지 않기 소련에서 학살 적당히 하기
생각해보니 이게 최우선이다 레벤스라움 망상질을 정도껏했어야함
오.. 모스크바 닥공 주장하는 형이랑, 스탈린그라드 닥공 주장하는 형이 있네.. 두 형들 생각이 궁금하다
원폭에 올인
StG44 최대한 빨리 양산해서 보급 전차 생산라인 전부 판터로 몰빵 보급체계 최적화 핵개발 존나 돌리면서 중수공장 지키기 모스크바 인근에서 한턴 쉬었다가 다시 공격 일본한테 미국 절대 건들지 말라고 하기 이래도 패전 3-4년 미루는게 고작일듯?
일단 쓸모없는 일본 손절치면서 미국 냅두고 겨울에 멈추기만 해도 2제국 영토는 영구화 가능했을듯
발트3국,우크라이나 해방군 프로파간다.
"좆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