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후대의 맨앳암즈 같은놈들이 간판만 정규군인 장비빨 기열 허접들이고
고대 팰렁스는 훈련 안되있고 경험자 적으면 뭐 아예 군대 구실을 못하는 개빡센 놈들이었다고 들음.
하긴 쟤네 전투방식 보면 매스게임 그자체던데 보폭만 못맞춰도 방진 유지가 안될거 같긴함
오히려 후대의 맨앳암즈 같은놈들이 간판만 정규군인 장비빨 기열 허접들이고
고대 팰렁스는 훈련 안되있고 경험자 적으면 뭐 아예 군대 구실을 못하는 개빡센 놈들이었다고 들음.
하긴 쟤네 전투방식 보면 매스게임 그자체던데 보폭만 못맞춰도 방진 유지가 안될거 같긴함
필리포스랑 알렉산드로스가 굴린 마케도니아 보병대는 정예 상비군 맞음. 그리스식 중보병대가 온 그리스 통틀어 발맞춰 걷는게 가능한 군대는 스파르타군뿐이라는 말도 이피크라테스 입에서 나올만큼 상상 이상으로 예비군 아저씨들이었지
유럽 중세 군대 특) 인건비와 장비값이 존나게 비싸서 동원 그다지 많이 못함. 바꿔 말하면 그렇게 동원된 맨 앳 암즈들은 최정예라는 소리가 됨.
피로스가 로마군과 전투후 이기고도 이렇게 계속 싸우면 우리는 망한다고 했던 것도 팔랑크스는 1열이 가장 중요해서 고참병들이 맡기때문에 고참병의 피해가 많았던 반면 로마 레기온은 고참병이 3열에 위치해서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그랬다고 함. 그러니, 그런 정예 고참병들을 양성하고 유지하지 못하면 제대로된 전투력이 발휘가 안되고 사소한 위기에도 패닉에 빠지고 방진이 와해되어 패주하기 쉬웠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