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기서의 중국이 무너지면이란 중국 공산당과 정부의 종말을 말하는 것이지
한미일호주 연합군이 중국 대륙에 들어가서 섹터 줄 긋고 "자~ 지금부터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수용소를 짓고 소독할 거예요. 완전한 짱깨 박멸까지 깨스깨스깨스!" 이지랄을 말하는 것이 절대 아님을 밝힘.
세계든 한국이든 경제는 당연히 지랄나겠지만 그것보다 중공이 더 위협적인 요소이므로 어느 쪽이 옳은지는 명백함. 병원비가 없는 것도 아니고 병원이 무섭다고, 치료 과정이 고통스럽다고 병원에 안 가는 걸 우리는 미련하다고 함.
우려하는 것은 그동안 중국이 어그로를 너무 끌어놓은 것도 있어서, 무너진 중국이 사실상 승전국들의 입맛대로 나눠먹는 경제식민지가 되는 부분임.
분명히 다시 말하자면, 나는 두 번째 제국주의 시대의 시작이 우려스러움.
중국이 끝이면 그나마 다행이겠는데 중국이 시작이면 우리는 제국주의 1차 2차 세계대전 냉전 데탕트 다음엔 신 제국주의 시대를 살아가게 되는 거니까.
중국을 전쟁으로 끝장내고 난 다음에 우리가 정말 스스로 멈출 수 있을까 이 부분이 의심스럽다고.
중공을 무너뜨려야 하는 당위성이나 승리에 대한 의문이 아니라.
나는 이길 거라면 반드시 그 다음도 생각해야 한다고 믿는다.
한미일호주 연합군이 중국 대륙에 들어가서 섹터 줄 긋고 "자~ 지금부터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수용소를 짓고 소독할 거예요. 완전한 짱깨 박멸까지 깨스깨스깨스!" 이지랄을 말하는 것이 절대 아님을 밝힘.
세계든 한국이든 경제는 당연히 지랄나겠지만 그것보다 중공이 더 위협적인 요소이므로 어느 쪽이 옳은지는 명백함. 병원비가 없는 것도 아니고 병원이 무섭다고, 치료 과정이 고통스럽다고 병원에 안 가는 걸 우리는 미련하다고 함.
우려하는 것은 그동안 중국이 어그로를 너무 끌어놓은 것도 있어서, 무너진 중국이 사실상 승전국들의 입맛대로 나눠먹는 경제식민지가 되는 부분임.
분명히 다시 말하자면, 나는 두 번째 제국주의 시대의 시작이 우려스러움.
중국이 끝이면 그나마 다행이겠는데 중국이 시작이면 우리는 제국주의 1차 2차 세계대전 냉전 데탕트 다음엔 신 제국주의 시대를 살아가게 되는 거니까.
중국을 전쟁으로 끝장내고 난 다음에 우리가 정말 스스로 멈출 수 있을까 이 부분이 의심스럽다고.
중공을 무너뜨려야 하는 당위성이나 승리에 대한 의문이 아니라.
나는 이길 거라면 반드시 그 다음도 생각해야 한다고 믿는다.
아 그럼 우리도 적극적으로 중국을 쳐서 파이를 받아 먹어야지
진짜로 중국과의 전쟁이 발생하면 한국은 100% 최전선에서 베이징 레이스에 강제 참가일 거임. 미국이든 중국이든 진짜 피를 보고 나서 멈출 수 있을 리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