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생업에 종사하다가
국가에서 소집하면 자기 돈으로 방어구와 병장기를 장만해서 전장에 나가는 거라
별로 숙련되지 않은 병사들이라던데...
헌데 실상 팔랑크스 전술 제대로 구사하려면
평소에 훈련 좀 해 놔야 되는 거 아닌가?
동료와 호흡도 잘 맞아야 하고...
왜 그렇게 써 놓은 거지?
아주 부정적으로 써 놓았더라구.
평소 생업에 종사하다가
국가에서 소집하면 자기 돈으로 방어구와 병장기를 장만해서 전장에 나가는 거라
별로 숙련되지 않은 병사들이라던데...
헌데 실상 팔랑크스 전술 제대로 구사하려면
평소에 훈련 좀 해 놔야 되는 거 아닌가?
동료와 호흡도 잘 맞아야 하고...
왜 그렇게 써 놓은 거지?
아주 부정적으로 써 놓았더라구.
전술 자체는 딱히 숙련이 필요한게 없을텐데? 기동을 빡세게하는 전술은 아니라서
생업이 따로 있으면 아마추어고 아마추어가 하니까 아마추어들이 하는 전술이지. 이게 함의하는 바가 윗댓 내용이면 아주 명쾌한 해석 아닌가
그래도 열 잘 맞추고 뭐 그런 건 미리 연습이 되어야 하지 않나? 그리스 시민병들은 평소에 정기적으로 모여서 군사훈련은 좀 할려나?
다른 보병진들도 마찬가지지만, 훈련과 정예병의 존재여부에 따라서 전투력이 매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음. 특히, 1열에 정예 고참병들을 배치하는데, 이들의 능력에 따라서 전투력이 매우 차이가 남. 밑의 글에 단 댓글처럼 피로스의 승리라는 것도 따지고보면 그 전투에서 1열을 맡았던 고참병들이 많이 갈렸고 그걸 다시 보충하기 어렵기 때문에 다시 싸우면 우리가 진다고 한거였음.